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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책연, 경계 없는 자율협력을 통한 융합연구 활성화 방안 논의의 장 마련
작성일2021.03.02 조회수2,463
과기정책연, 경계 없는 자율협력을 통한 융합연구 활성화 방안 논의의 장 마련
- 2월 23일(화), 「제439회 과학기술정책포럼」웨비나 개최 -
□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이하 과기정책연(STEPI), 원장 문미옥)은 오는 2월 23일(화) 오후 2시부터 「제439회 과학기술정책포럼」을 통해 융합연구개발 활성화 정책의 전환 방향을 탐색한다.
○ “경계 없는 자율협력을 통한 융합연구 활성화 방안”이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경계 없는 자율협력을 통한 융합연구 활성화의 필요성과 정책 대안을 제안하고 이에 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 및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
□ 이번 포럼의 발제를 맡은 최종화 신산업전략연구단장(과기정책연)은 동 주제의 제목으로 국내 융합연구개발 현황 분석과 정책 및 법제 분석을 통해 융합연구개발 프로세스 개선과 생태계 조성 및 확장에 대해 소개한다.
○ 이와 함께, 연구현장의 자율적 융합연구 촉진을 지향하고자 연구의 기획, 수행, 성과평가, 성과관리 및 활용에 따른 경계 없는 자율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협력활성화의 필수적 요소를 개선하는 프로세스를 제언한다.
○ 또한 생태계 범위, 지원 요소 정의 및 역할을 명시하여 융합연구 체계화 및 지속성을 확보하고자 분류체계, 조사분석, 인력양성, 추진체계로의 융합연구개발 생태계조성 및 확장을 제언한다.
□ 윤종민 교수(충북대)가 좌장을 맡아 진행되는 패널토론에는 한건희 원장(글로벌융합기술원, 연세대), 송미영 책임연구원(한국한의학연구원), 김민선 수석연구원(한국생산기술연구원), 임재승 대표((주)셀라토즈테라퓨틱스), 최호철 정책연구실장(한국화학연구원), 양승우 연구위원(과학기술정책연구원), 이주원 융합기술과장(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 참여하여, 융합연구개발의 촉진 및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향성에 대해 논의한다.
□ 문미옥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은 “경계 없는 자율협력을 통한 융합연구의 활성화를 위해, 기존 법제도상의 한계를 극복할 필요가 있다”라면서 “이번 포럼을 통해 혁신·도전적 융합연구개발의 활성화를 위한 알맞은 정책 대안을 제시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제439회 과학기술정책포럼」은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자 웨비나 방식으로 진행되며, 온라인(유튜브에서 과학기술정책연구원 검색)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 이번 포럼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누리집(http://www.stepi.re.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44-287-2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