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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Innovators Talk at Jeju National University
작성일2017.05.30 조회수6,442
인문사회+과학기술+문화예술 융합형 소셜 네트워크 스타트업"
'Young Innovators Talk at Jeju University'
□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이하 STEPI, 원장 송종국)은 6월 2일(금) 오후 12시부터 제주대학교 아라캠퍼스 인문대학 1호관(3층, 8305호)에서, 제주대학교 LINC+사업단과 함께 ‘인문사회 + 과학기술 + 문화예술 융합형 소셜 네트워크 스타트업’을 주제로 ‘Young Innovators Talk at Jeju National University’ 행사를 개최한다.
※ STEPI는 혁신적 사업모델을 통해 새로운 시장가치를 창출하는 젊은 창업가 및 혁신가인 Young Innovators를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하고자, 2013년부터 ‘Young Innovators Talk’ 시리즈 행사를 5년간 25회 이상 개최해오고 있다.
※ 2017년 Young Innovators Talk 행사는 글로컬(Global+Local) 창업에 초점을 맞추어,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글로벌 창업 사례를 함께 다루고, 지역과 대상도 더욱 다양화 하고 있다.
○ 2017년 들어 네 번째로 열리는 이번 Young Innovators Talk 시리즈는 STEPI와 제주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STEPI 혁신기업연구센터와 제주대학교 LINC+사업단이 공동 주관한다.
□ 연사인 ‘걸스로봇’ 이진주 대표와 ‘엔블리스컴즈’ 정지후 대표가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각자의 창업 스토리와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 걸스로봇 이진주 대표는 2015년 국내 최초 여성로봇공학자들의 소셜 벤처 네트워크 ‘걸스로봇(http://girlsrobot.co.kr/)’을 창업하였다. 걸스로봇은 여성 과학자와 공학자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 중이다. 걸스로봇은 고급 콘텐츠 생산, 유통 채널인 퍼블리(Publy.co)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아티스트 레지던시 프로그램 ‘엔드리스로드’ 및 ‘위민 인 카이스트’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를 성공하였다. 이진주 대표는 걸스로봇 창업 전에 삼성전자, 중앙일보 등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다.
○ 엔블리스컴즈 정지후 대표는 2015년 ㈜엔블리스컴즈(http://www.nbliss.com/)를 창업하였다. 엔블리스컴즈는 버킷리스트/위시리스트를 공유하고 이루어가는 소셜서비스 ‘위싱노트(http://wishingnote.com/)’ APP을 운영 중이다. 엔블리스컴즈는 K-Global 300 기업에 선정되었으며, 2016년 W-STARTUP SPRINGBOARD 창업경진대회에서 1위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2017년 과학의 날 과학기술진흥 정부포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정지후 대표는 NIPA(정보통신산업진흥원) 소프트웨어+인문 포럼 전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과학기술정책연구원 홈페이지(http://www.stepi.re.kr)와 혁신기업연구센터 홈페이지(http://eship.stepi.re.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온오프믹스 사이트(http://onoffmix.com/event/100077)를 통해 행사 참가 사전등록이 가능하다.
□ 본 행사를 통해 소셜 네트워크 스타트업 관련 현황과 이슈들을 공유하고, 인문사회, 과학기술,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간 네트워킹을 통해 융합형 창업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
◆ STEPI는 개원 30주년을 맞아 한국의 대표 성공 창업가와 혁신가 30인을 소개하는 사례집 ‘한국의 Young Innovators'를 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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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사업모델로 시장가치를 창출하는 「한국의 Young Innovators」 사례집 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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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Young Innovators'는 2013년부터 2016년까지 개최된 총 23회의 Young Innovators Talk 참여 연사들 중 창업자 여부, 연령, 현재 창업기업 내 지위 여부, 사업 지속 여부 등을 고려하여 선별된 30인의 사례를 정리하였다.
- 사례 대상 30인의 Young Innovators 중에서는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나 김원태 록앤올(김기사, 현 ‘카카오내비’) 공동대표와 같이 규모가 크고 대중에게 많이 알려진 창업가뿐만 아니라, 백승욱 루닛 대표, 김종윤 오비츠 대표와 같이 유망한 사업모델과 성장 잠재력을 가진 소규모 스타트업 창업가도 포함되어 있다.
- 30인의 Young Innovators를 사업모델 특성과 사업/산업 분야에 따라 ‘O2O’, ‘앱서비스’, ‘큐레이션’, ‘커머스’, ‘헬스케어’, ‘소셜/보육’의 6개 분야로 구분하였다.
- 사례별로 창업기업의 연혁, 현황 등 기본 정보와 함께, Young Innovators의 ‘창업동기 문제인식’, ‘사업모델(Business Model)', ‘서비스 활용 시나리오', ‘위기대처 능력', ‘기업가정신’을 구분하여 분석적이고 객관적인 시각에서 소개하였다.
○ ‘한국의 Young Innovators'의 발간을 통해 STEPI는 혁신적인 사업모델로 새로운 시장가치를 창출하는 한국의 Young Innovators의 바람직한 창업모델을 제시하고,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한국의 청년들이 창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 수 있도록 유도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국가 경제 및 사회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길 희망한다.
▶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과학기술정책연구원 홈페이지(http://www.stepi.re.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STEPI 홍보·발간팀(044-287-2052)에 연락바랍니다. |
<상세문의> 혁신기업연구센터 이정우 부연구위원(044-287-2186, jungwoolee@stepi.r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