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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I, 과학기술 인재 양성의 새로운 패러다임 모색의 장 마련

작성일2025.02.27 조회수2,907

STEPI, 과학기술 인재 양성의 새로운 패러다임 모색의 장 마련

- AI 등 신기술 대응을 위한 인재 양성,  이공계 대학원 혁신 및 국제 협력을 활용한 전략 제시 -

- 3월 6(목), 「제462회 STEPI 과학기술정책포럼」 개최 -


□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이하 STEPI, 원장 윤지웅)은 오는 3월 6일(목) 오후 2시, 과학기술컨벤션센터 대회의실 2에서 “과학기술 인재 양성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란 주제로 「제462회 STEPI 과학기술정책포럼」을 개최한다.


 ○ 윤지웅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되는 이번 포럼은 국내 이공계 대학원의 구조적 혁신과 국제 협력을 통한 대한민국 과학기술 인재 양성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동 포럼의 첫 발제를 맡은 박기범 선임연구위원(STEPI)은 ‘과학기술인재양성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이공계 대학원 혁신 방안’이란 제목으로 제4차 과학기술인재 기본계획에 이르기까지 추진된 과학기술인재정책의 현황 및 한계 분석과 함께 대학 R&D 지원의 구조적 문제를 점검하고 거시적 관점에서 이공계 대학원 혁신 방안을 통한 과학기술 인재 양성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소개한다.



○ 특히, 이공계 대학원 특성화로 학령인구 감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대학원을 선도적 연구와 연구자 양성이 결합된 거점으로 육성하는 등 이공계 대학원의 변화를 통한 과학기술계 인재양성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지원전략과 수단을 제시한다.


□ 이어서 김지현 연구위원(STEPI)이 ‘과기인재 양성과 교류를 위한 ODA 전략적 활용방안’이란 주제로 주요국의 ODA를 활용한 우수 인재 양성 및 교류 활성화 현황과 함께 과학기술 인재 유입을 위한 한국 ODA(공적개발원조)의 프로그램 기획 방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 특히, ODA 특성을 살려 ‘외국인 인력 수급’ 차원이 아닌 인재양성을 위한 환경의 조성 등 수원국 내 인재육성 계획과 조응하면서도 양국이 윈-윈할 수 있는 포괄적 접근을 위한 전략과 과제를 제시한다.


□ 박수경 한국공학한림원 부회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되는 패널토론에서는 이승윤 팀장(과기정통부 과학기술혁신기반팀), 이영준 교수(제주한라대), 오승윤 협력처장(UST), 박건형 부회장(한국과학기자협회)가 참여하여 국내 인재 양성 체계의 구조적 한계 및 인력수급 문제를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과학기술 인재양성 활성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윤지웅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은 “지난 1월 발간된 STEPI Outlook 2025에 따르면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 가장 우선순위를 두어야 할 국정과제로 인재 양성을 꼽는 등 그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었다”라면서 “급격한 인구감소와 사회경제적 환경 변화 등으로 인해 과학기술 인력수급의 질적·양적 불일치가 심화되고 있기에 이에 대한 대응이 절실한 시점이다”라고 밝혔다.


□ 한편,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되는「제462회 STEPI 과학기술정책포럼」은 STEPI TV(유튜브에서 STEPI TV 검색)를 통해 누구나 시청 가능하다.


 ○ 이번 포럼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누리집(http://www.stepi.re.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44-287-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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