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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I, 호라이즌 유럽 참여 효과 극대화를 위한 국제공동연구 활성화 방안 모색의 장 마련

작성일2024.12.12 조회수2,685

STEPI, 호라이즌 유럽 참여 효과 극대화를 위한 국제공동연구 활성화 방안 모색의 장 마련

- 호라이즌 유럽 준회원국 활동 본격화,  가입 효과 극대화를 위한 전략 제시 -

- 12월 18(수), 「제461회 STEPI 과학기술정책포럼」 개최 -


□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이하 STEPI, 원장 윤지웅)은 오는 12월 18일(수) 오후 2시,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미드센추리룸(4층)에서 “호라이즌 유럽을 통한 국제공동연구 활성화 방안”이란 주제로 「제461회 STEPI 과학기술정책포럼」을 개최한다.


 ○ 윤지웅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되는 이번 포럼은 지난 3월 준회원국 가입 협상이 타결된 ‘호라이즌 유럽 Pillar2’ 활동의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과학기술분야의 국제공동연구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동 포럼의 주제발표를 맡은 이명화 연구위원(STEPI)은 ‘호라이즌 유럽을 통한 국제공동연구 활성화 방안’이란 제목으로 2025년부터 시작되는 호라이즌 유럽 참여 활성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제도적 이슈들과 함께 거시적인 관점에서 국제협력의 의미를 점검하고 국제공동연구 활성화 방안을 소개한다.

 

○ 특히, 호라이즌 유럽에 활발하게 참여해 온 독일, 프랑스, 영국, 노르웨이, 이스라엘 등 주요국의 지원정책 분석과 국내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종합하여 호라이즌 유럽에의 참여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지원전략과 수단을 제시한다.


□ 송치웅 선임연구위원(STEPI)가 좌장을 맡아 진행되는 패널토론에서는 김형하 책임연구원(한국표준과학연구원), 박석춘 사무관(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박현숙 대표이사(㈜세포바이오), 윤태현 교수(한양대학교)가 참여하여 국제공동연구의 경험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국제공동연구 활성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윤지웅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은 “세계 최대 다자간 연구혁신 프로그램인 호라이즌 유럽은 우리나라의 외교적 레버리지를 강화하고 국가 경쟁력을 높일 기회이자 중요한 플랫폼이다.”라면서도 “호라이즌 유럽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는 아직 해결해야할 과제가 많기 때문에 이를 극대화할 다양한 방안이 절실한 시점이다”라고 밝혔다.


□ 한편,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되는「제461회 STEPI 과학기술정책포럼」은 STEPI TV(유튜브에서 STEPI TV 검색)를 통해 누구나 시청 가능하다.


 ○ 이번 포럼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누리집(http://www.stepi.re.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44-287-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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