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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한국리빙랩네트워크 과학기술 워킹그룹 세미나 (8/9)
작성일2024.08.09조회수1119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은 지난 8월 9일(금), 오후 3시부터 국립한밭대학교에서 “AI와 지속가능한 도시 전환”이란 주제로「제3회 한국리빙랩네트워크 과학기술 워킹그룹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국립한밭대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와 SW융합연구소가 주최하고 STEPI, 한국리빙랩네트워크가 주관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속가능한 도시 전환과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AI의 활용 전략을 모색했습니다.
첫 발제를 맡은 송위진 정책위원장(한국리빙랩네트워크)은 ‘AI와 지속가능한 도시 전환 전략 및 과제’란 제목으로 현재 진행되고 있는 AI 기반 도시문제 해결활동을 전하며 발생되는 문제점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두 번째 발제자인 이보현 대표((주)엔유비즈)는 ‘AI를 활용한 지역문제해결 실험과 과제’란 주제로 지역사회 문제해결 사례와 리빙랩을 활용한 지역문제해결 플랫폼을 소개하며 인공지능과 ICT를 활용한 지역사회문제해결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박천음 교수(국립한밭대)가 ‘지역문제해결을 위한 XAI 연구 동향’이란 제목으로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eXplainable AI)’ 연구의 최신 동향을 소개하며 아동 언어 치료, 신고 전화 유형 분류 등 문제해결 활동의 신뢰도 향상을 위한 설명성 검증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성지은 선임연구위원(STEPI)이 좌장을 맡아 진행된 패널토론에는 이정순 과장(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사회기획과), 김은주 책임연구원(STEPI), 서정주 기업사회혁신이사(한국에자이), 장일식 부원장(경찰대학 자치경찰발전연구원), 최창범 교수(국립한밭대), 한동숭 회장(대학리빙랩네트워크), 황혜란 수석연구위원(대전세종연구원)이 참여하여 AI를 활용한 사회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도시 전환 전략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