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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책연, 한국-가나 과기협력 파트너십 워크숍 현지 개최

작성일2023.04.13 조회수2,414

과기정책연, 한국-가나 과기협력 파트너십 워크숍 현지 개최 

- 한국 지원으로 수립된 혁신연구상용화센터 마스터플랜 이행을 위한 첫 걸음 -


□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의 지원으로 수립된 ‘가나 혁신연구상용화센터(Ghana Innovation Research Commercialization Center, 이하 GIRC 센터) 마스터플랜’ 이행을 위한 한국-가나 교류의 장이 열렸다. 


□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이하 과기정책연(STEPI), 원장 문미옥)은 지난 4월 4일(화), 가나 환경과학기술혁신부와 함께 한국-가나 과기협력 파트너십 워크숍을 가나 현지에서 개최했다.


 ○ 「2023년도 국제기술혁신협력사업(K-Innovation Partnership Program, 이하 K-innovation 사업)」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워크숍은 가나 과학기술혁신 관계부처 고위 공무원과 산학연 인사  30여 명이 참여, 2년차 사업 시 수립된 GIRC 센터 마스터플랜을 이행 및 후속사업 등 양국의 미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 특히, 과기정책연을 포함한 ▲한국연구재단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한국테크노파크진흥회 ▲경북TP ▲전북TP 디지털융합센터 등 총 6개 국내기관과의 협력 방안도 도모했다.


□ K-Innovation 가나 사업 수석 고문 오명도 前 부총장(서울시립대)은 “지난 해 수립된 GIRC센터 마스터플랜이 가나의 민관협력을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밝히며 양국 간 긴밀한 협력을 강조했다.


 ○ 크와쿠 아프리이예 장관(가나 환경과학기술혁신부)은 한국 연구진의 첫 가나 방문을 반기며 “K-Innovation 사업을 통해 가나가 혁신 허브로 발돋움하고 국가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 본격적으로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7개 국내기관 전문가의 기관별 소개와 더불어 ODA 사업 현황 및 협력 가능 분야에 대해 설명했다.


 ○ 기관별 전문가로는 ▲선인경 과기정책연 지속가능혁신정책연구단장 ▲김양진 경북테크노파크 센터장 ▲최상호 전북테크노파크 디지털융합센터장 ▲윤현영 한국테크노파크진흥회 실장 ▲조문영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글로벌협력팀장 ▲김종덕 한국연구재단 교육담당관이 참여했다.


□ 한편, 동 워크숍 진행 전, 4일 오전에는 3차년도 K-Innovation 가나 사업의 본격적 출범을 알리는 킥오프 회의와 마스터 플랜 전달식이 개최됐다.


 ○ K-Innovation 가나 사업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추진되는 다년도 사업으로 3년차를 맞은 올해 9월에는 가나 과기부 및 GIRC센터 관계자들이 한국을 방문하는 역량강화 초청연수를 진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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