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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책연구원은 과학기술혁신정책을 위한 핵심 연구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작성일2023.01.21 조회수3,280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은 과학기술혁신정책을 위한

핵심 연구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보도내용> 


□ ’23. 1. 21.() 조선일보 과학기술정책, 문미옥의 내편 챙기기 도구로 전락의 기사에서

연구자가 돈을 벌어오는 도구로 전락하고, 데이터 정리 같은 단순 사업 비중이 높아졌다고 발언하고,

연구원을 정치적 입지를 넓히는데 활용하였다고 발언하였습니다.

 


<반박내용>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이하 과기정책연)은 국무조정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소관 연구기관으로서 정부출연금 외 자체수입 확보하여 운영됩니다.

이에 따라 과기정책연은 기관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수탁연구사업을 매년 수행하고 있습니다.

’22년 과기정책연에서 수행된 수탁연구사업60 주요 부처중장기 과학기술전략 수립을 위한 연구사업*다수 이루고 있습니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5차 과학기술기본계획 수립 등

단순 데이터 정리 위주연구사업 수행된 바 없으며, 이로 인해 보고서 낮아졌다는 발언 역시 사실다릅니다.

 

과기정책연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운영됩니다.

동법 제1(목적)에서 정부출연연구기관국가연구체제 구축을 위해 적극 활동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과기정책연은 과학기술혁신정책 관련 국내 주요 부처를 넘어 대한민국 국회, 국제기구, 해외 주요국 공관 등과 협력강화하고 있습니다.

국회협력강화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22년 과기정책연 국무조정실 및 경제인문사회연구회를 주관하는 국회 정무위원회정책포럼 운영확대하였습니다.

다만, 이와 같은 국회와의 협력활동정치적 의도해석되는 것은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왜곡된 해석입니다.

 

□ ’23. 1. 21.() 조선일보의 기사는 개인 의견근거한 것으로, 과기정책연의 현 상황정확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 개인의 의견에 의존하기보다, 기관이 그간 이룬 업적 성과더 넓은 맥락에서 고려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과기정책연더 나은 과학기술혁신정책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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