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알림
제46차 세종국가리더십포럼 (9/22)
작성일2022.09.22조회수1390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산하 세종국가리더십위원회는 지난 9월 22일(목) 오후 1시 30분부터 충남 서천에 위치한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이하 자원관, 관장 최완현)에서, ‘블루오션: 해양생물연구의 현장에 가다’라는 주제로 「제46차 세종국가리더십포럼」을 개최했습니다.
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특정 현장에 전혀 다른 연구자가 참여하여 그 연구가 이루어지는 과정을 어떻게 관찰하고 연구하여야 하는지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자 마련됐으며 김민섭 팀장(국립해양생물자원관) 등 해양생물과 가장 가깝게 만나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연구자들을 모시고, 해양생물자원의 현 주소와 변화 상황을 읽어내고 전망하며 바람직한 보전 방안까지 해양생물자원 연구현장의 이해를 도모했습니다.
먼저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의 역할을 말하다.’란 제목으로 이대성 기획조정실장(자원관)이 해양생명자원의 전략적 확보, 보전, 관리 고도화를 통한 해양생물자원 강국 실현과 해양바이오뱅크 기능 다변화를 통한 해양바이오산업 생태계 구축의 근간을 담당하는 자원관의 역할을 소개했습니다.
이어서 김민섭 연구전략팀장(자원관)이 ‘해양생물 연구의 오늘과 내일’이란 제목으로 해양생물자원 현황, 확보 및 보전 연구의 중요성, 기후 변화 및 블루카본 등 해양생물 관련 최근 이슈, 해양생물자원의 활용 가치에 대하여 연구현장 소개와 연구자로서의 마음가짐에 대해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