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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책연, 글로벌 바이오 산업의 미래 전략 구상
작성일2022.09.23 조회수2,521
과기정책연, 글로벌 바이오 산업의 미래 전략 구상
- 21일(수), 요즈마그룹, 와이즈만연구소와 「한국 바이오 산업의 미래 간담회」 개최 -
□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이하 과기정책연(STEPI), 원장 문미옥)은 이갈 에를리히(Yigal Erlich) 요즈마그룹 회장, 모르데카이 셰브스(Mordechai Sheves) 이스라엘 와이즈만연구소 前부총장과 ‘한국 바이오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 매일경제 세계지식포럼 연사로 방한한 모르데카이 셰브스(Mordechai Sheves) 前 부총장과 이갈 에를리히(Yigal Erlich) 회장은 한국과 이스라엘 양국의 바이오산업의 생태계와 주기적 진화과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 이번 간담회에서는 ▲바이오벤처기업의 창업 ▲AI를 활용한 바이오의약품 개발 ▲기초연구를 위한 대학과 연구소의 역할 논의를 주요 골자로 했다.
○ 특히, 이갈 에를리히(Yigal Erlich) 회장은 한국의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엔젤투자 환경조성이 필요하다며, AI, 디지털 헬스 등 신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벤처기업 육성방안을 고민할 때임을 강조했다.
□ 문미옥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은 “대학 및 지역 發 바이오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정책연구를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며, 한국 및 이스라엘 양국 모두 글로벌 창업과 기술혁신의 나라로서 혁신적 정책방향이 필요할 때임을 확인했다”라며 “이번 이스라엘 주요 인사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은 과학기술 기반 혁신정책을 선도하는 역할을 지속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 한편, 요즈마그룹은 1993년 이스라엘 정부가 이스라엘 창업벤처의 글로벌화를 지원하기 위해 민간과 공동으로 조성했고 이스라엘 벤처캐피탈시장의 성장을 성공적으로 주도하고 1998년 민영화되었다.
○ 이와 함께 2013년에는 요즈마그룹 한국 사무소를 개소하여 산·학·연·관 다양한 기관들과 협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