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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I 국가우주정책연구센터, 국가우주개발 정책 방향 논의의 장 마련

작성일2022.06.21 조회수3,154

STEPI 국가우주정책연구센터, 국가우주개발 정책 방향 논의의 장 마련
- 6월 28일(화), 「과총-SPREC 우주정책포럼」 개최 -


□ 누리호 2차 발사의 의의와 미래 국가우주개발의 수월성 확보를 위한 중장기 정책 방향과 우주개발전담기구 신설 방안을 논의하는 장이 마련된다.

□ STEPI 국가우주정책연구센터(이하 SPREC, 센터장 조황희)는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이하 과총, 회장 이우일)와 함께 오는 6월 28일(화) 14시, 서울 과총 한국과학기술회관 12층에서 「과총-SPREC 우주정책포럼」을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개최한다.

 ○ “누리호 2차 발사의 의의와 미래지향적 국가우주개발의 방향 : 항공우주와 미래사회, 정책적 수월성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국가우주개발 정책 방향에 대한 각계 전문가들이 관련 이슈 공유 및 쟁점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 이우일 한국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 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누리호 2차 발사의 의의와 국가우주개발 거버넌스 이슈를 포함 ▲연구개발 ▲산업 ▲행정/정부조직 ▲미래 ▲활용 등 관련 전문가들의 발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이준 전략기획본부장(항우연)은 ’누리호 2차 발사의 의의와 미래지향적 국가우주개발의 방향‘이란 제목으로 누리호의 2차 발사를 통한 독자적인 발사체 기술 역량 확보의 의의와 우주개발의 국가비전 달성을 위한 중장기 방향성에 대해 발제한다.

 ○ 이어서 안형준 정책연구2팀장(SPREC)이 ’미래지향적 우주개발 거버넌스 개편의 이슈와 쟁점‘이란 제목으로 항공우주청 신설과 관련한 주요 이슈를 살펴보고 우주개발전담기구 구축 논의의 발전 방향성에 대해 발제할 예정이다.

□ 이영완 한국과학기자협회장(조선일보)이 좌장을 맡아 진행되는 토론에서는 방효충 교수(KAIST), 권진회 교수(경상대), 한창헌 부문장(KAI), 윤지웅 교수(경희대), 김유빈 연구위원(국회 미래연), 김병수 실장(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등이 참여하여 연구개발, 산업진흥, 균형발전, 미래, 활용 등 우주개발과 관련한 국가 관점의 통합적인 정책 방향성에 대해 토론한다.

□ 조황희 국가우주정책연구센터장은 “우리나라 우주개발의 서막을 연 최초 인공위성 우리별1호가 발사된 지 꼭 30년이 되는 해에,  독자 우주발사체 역량을 갖추게 되었다”라며 “이번 누리호 2차 발사를 계기로 새로운 우주시대를 대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 이와 함께 조 센터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우주항공계뿐만 아니라 사회 각계 전문가의 다양한 관점으로 논의를 확장하여, 다음 세대를 위한 국가우주개발의 통합적이고 발전적인 정책 방향 수립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한편,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되는「과총-SPREC 우주정책포럼」은 현장 참석과 더불어 유튜브 채널인 STEPI TV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유튜브에서 STEPI TV,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검색)를 통해 누구나 시청 가능하다.

 ○ 이번 포럼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누리집(http://www.stepi.re.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44-287-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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