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체메뉴 닫힘

2022년도 한국-가나 국제기술혁신협력사업 착수보고회 (4/4)

작성일2022.04.04조회수1038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은 지난 4월 4일(월), 가나 혁신연구상용화센터(GIRC)의 설립과 운영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 사업 2차년도 착수보고회 및 현지 인터뷰를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한국-가나 국제기술혁신협력사업(K-Innovation Partnership Program, 이하 K-Innovation 프로그램)」 2년차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착수보고회는 GIRC센터 마스터플랜 설립을 위한 ▲거버넌스 ▲내부 시스템 ▲기술금융/투자유치 ▲R&D 기획/기술 개발 ▲기술 이전 및 사업화 ▲창업 및 보육 ▲산-학-연 협력 ▲과제관리시스템 구축 등 총 8개 분야와 관련하여 GIRC센터의 현황 소개와 한국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토론 시간으로 구성됐습니다.

특히, 작년에 이어 가나의 과학기술혁신 관계부처 고위 공무원이 한자리에 모여 가나의 혁신연구상용화 정책을 보다 구체적으로 기획하고 실행하도록 GIRC센터의 현황과 미래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밝히는 상호협력의 자리였습니다.

K-Innovation 프로그램 수석 고문을 맡은 오명도 서울시립대학교 前 부총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번 착수 보고회는 본 사업의 연구책임자인 김왕동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사회로 진행됐습니다.

오명도 前 부총장(서울시립대)은 개회사를 통해 “GIRC센터는 가나 환경과학기술혁신부의 중심 정책으로 가나의 발전을 위한 혁신연구 및 사업화에 대한 중요성을 공감하고 있다”라며, “양국의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인 오늘이, 한국의 지난 경험과 가나 현황을 면밀히 살펴봄으로써 GIRC센터 마스터플랜 수립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지난해에 이어서 K-Innovation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과 가나 간의 과학기술혁신 분야의 민관협력이 더욱 활발해지고, GIRC센터의 마스터플랜 수립 및 이행을 위한 포문을 열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진행된 발제에는 김왕동 선임연구위원(과기정책연)이 2년차 사업의 개황 소개와 함께 가나 환경과학기술혁신부 올리버 보아치(Oliver Boachie) 특별자문관이 ‘GIRC센터의 현황 및 미래’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습니다.

 이어서 GIRC센터의 현황을 바탕으로 8개 분야별 국내 전문가들이 관련 지원정책 및 주요 프로그램에 대하여 논의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제르바이잔 국립과학아카데미 첨단기술단지의 운영 프로그램 구현 및 역량강화 사업 1차년도 착수세미나 (3/29) 목록 2022년도 인도네시아 국제기술혁신협력사업 착수세미나 (4/7)
맨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