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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5회 과학기술정책포럼..."기술패권시대의 과학기술혁신 거버넌스" 개최 (11/26)
작성일2021.11.29조회수1052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은 지난 11월 26일(금) 오후 2시부터「제445회 과학기술정책포럼」을 통해 급변하는 글로벌 혁신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새로운 정부의 역할과 시스템 접근을 모색했습니다.
“기술패권시대의 과학기술혁신 거버넌스”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글로벌 혁신환경의 변화와 미래의 불확실성을 대응하기 위한 방안으로 국가 과학기술혁신 전략과 시스템에 대해 산·학·연·관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는 현장 중심의 좌담회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김승현 혁신제도연구단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이민형 선임연구위원(과기정책연)이 ”기술패권시대 대응, 과학기술혁신 거버넌스 발전 방향”이란 제목으로 발제를 했습니다.
이민형 선임연구위원은 발제를 통해 급변하는 혁신환경에 대응하는 주요 선진국의 혁신 거버넌스 개편 방향과 전략을 살펴보고 우리나라 과학기술정책 거버넌스의 특징과 문제점 분석, 국가 과학기술혁신정책의 역할과 거버넌스 개선방안을 짚어봤습니다.
이어서 송하중 교수(경희대학교)가 좌장을 맡아 진행되는 패널토론에는 정희권 국장(과기정통부), 박현성 교수(서울시립대학교), 안형실 논설위원(한국경제신문), 이규호 前원장(한국화학연구원), 홍형득 교수(한국정책학회 회장, 강원대학교), 임윤철 대표((주)기술과가치) 등 전문가가 참여하여, 국가 차원의 과학기술 전략적 역할 확대, 정책범위와 방향, 컨트롤타워 역할과 기능, 조직 구성, 지원조직 설치 등에 대해 토론을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