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알림
과기정책연, 제3기 대학생 크리에이터 기자단 활동 마무리...해단식 개최
작성일2021.12.22 조회수2,181
과기정책연, 제3기 대학생 크리에이터 기자단 활동 마무리...해단식 개최
- 지난 8개월 간, 과학기술혁신정책과 과기정책연 이야기 전해 -
□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이하 과기정책연(STEPI), 원장 문미옥)은 12월 21일(화), 과학기술혁신정책 및 과기정책연에 대한 대국민 소통과 홍보에 기여해 온 제3기「STEPI 대학생 크리에이터 기자단」의 활동을 마치는 해단식을 가졌다.
○ 이날 해단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에 준수하고자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 전국 대학생 7명으로 구성된 3기 기자단은 지난 5월에 선발되어 8개월 간 국민의 눈높이에서 우리나라 과학기술혁신정책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과기정책연의 연구성과와 기관 소식 등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했다.
○ 이날 온라인 해단식은 최우수 기자 포상과 우수 콘텐츠 시상을 통해 과학기술혁신정책 알림이로서의 지난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기자단은 과기정책연과 다양한 과학기술의 핵심 이슈 등을 소재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블로그 기사, 사진, 영상 등을 통해 현장감 있는 기사를 전달해 왔다.
○ 특히, 연구자와의 만남 및 다양한 과학기술 현장에서 과기정책연의 일원이 되어 미래 진로 설계를 위한 학습 기회를 제공받기도 했다.
□ 최우수 기자상을 수상한 허유경 기자는 “기자단 활동을 통해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의 연구성과를 확산하는 역할을 부여받아 크리에이터로써 함께 한 보람이 있었다.”라면서 특히 “인터뷰에 응해주신 윤정현 박사님과 One Day Program에서 정책연구에 대해 특강을 해주신 김석관 박사님을 비롯하여 많은 분들 덕분에 과학기술정책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최미 대외협력팀장은 “크리에이터 기자단이 과학기술혁신정책 홍보 전도사로서 기대 이상의 많은 활동과 성과를 보여준 것에 감사한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연구원의 일원이었다는 자긍심을 갖고 과학기술정책연구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 한편,「STEPI 대학생 크리에이터 기자단」은 블로그·SNS 중심으로 운영되었던 기존 ‘STEPI 대학생 기자단’에서 유튜브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활동영역을 넓히고자 새롭게 출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