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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3회 과학기술정책포럼...“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을 위한 과학기술혁신의 역할” 개최 (10/6)
작성일2021.10.07조회수1430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은 지난 10월 6일(수) 오후 2시부터 「제443회 과학기술정책포럼」을 통해 과학기술을 통한 지속가능발전목표(이하 SDGs) 달성 방안에 대해 탐색했습니다.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을 위한 과학기술혁신의 역할”이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우리나라 과학기술을 통한 SDGs 이행과 개발도상국의 SDGs 이행 지원 등, 현재 우리나라가 과학기술을 통한 SDGs 목표달성을 위해 수행하고 있는 노력과 함께 향후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번 「제443회 과학기술정책포럼」은 과기정책연에서 수행하고 있는 국제기술혁신협력사업(K-Innovation ODA Program)의 「과학기술 ODA 포럼」과 공동으로 개최됐습니다.
문미옥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과학기술정책 관계자 뿐 아니라, 관련 민간 기업과 국제기구, 대학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우리나라의 SDGs 이행과 STI ▲국제개발협력에서의 SDGs와 STI의 두 세션에 대한 발제 및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첫 번째 세션인 ‘우리나라의 SDGs 이행과 STI’에서는 선인경 부연구위원(과기정책연)이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국가연구개발사업”이란 주제와 이은경 실장(유엔 글로벌콤팩트)이 “기업의 SDGs 이행과 과학기술혁신”을 주제로 각각 발제했습니다.
두 번째 세션인 ‘국제개발협력에서의 SDGs와 STI’에서는 김지현 SDGs혁신연구단장(과기정책연)이 “STI와 개도국 SDGs 이행지원”에 대해, 최아름 디렉터(Dot Inc.)가 “SDGs 달성을 위한 기술기반 Start-ups의 역할”을 주제로 발제를 진행했습니다.
두 세션의 발제에 이어 박환일 글로벌혁신전략연구본부장(과기정책연)을 좌장으로 진행되는 종합토론에서는 강수일 국제환경연구소 총괄국장(광주과학기술원)을 비롯한 발표자 전원이 참여하여 우리나라 과학기술을 통한 국제사회 기여방안 등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