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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1회 과학기술정책포럼 “과학기술정책 연구자 스펙트럼” 개최(7/20)

작성일2021.07.26조회수1231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은 지난 7월 20일(화) 오후 2시부터 「제441회 과학기술정책포럼」을 통해 과학기술정책 연구자에 대한 기대변화와 대응에 대해 탐색했습니다.

“과학기술정책 연구자 스펙트럼”이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과학기술정책 연구자의 원활한 양성과 활용을 촉진하고자 과학기술정책 교육기관과의 만남을 통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과학기술정책 연구자의 필요역량 및 양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문미옥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김석관 선임연구위원(과기정책연)이 “과학기술정책 연구자의 인재상과 Skill Mismatch(수요자 시각)”이란 제목의 발제와 함께 주요 과학기술정책 교육기관 관계자가 모여 좌담형 토론회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홍성민 과학기술인재정책센터장(과기정책연)이 좌장을 맡아 진행되는 토론에서는 ▲과학기술정책 대학원의 필요성과 타겟 수요 ▲과학기술정책 연구자의 인재상과 대학원의 교육과정 설계 ▲과학기술정책 대학원의 설립 및 운영상의 문제점과 애로요인 ▲수요기관(연구기관)의 협력 방안 및 정부의 지원 필요성 등을 논의했습니다.

이날 토론자로는 이정동 교수(서울대 기술경영경제정책 협동과정), 정재용 교수(KAIST 기술경영학부), 박상욱 교수(서울대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 김소영 교수(KAIST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고영주 대전과학산업진흥원장과 발제를 진행한 김석관 선임연구위원(과기정책연)이 참여했습니다.

문미옥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은 “더 나은 과학기술 및 관련 혁신 정책의 발전을 위해서도 우수인재의 필요성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현실이다”라면서, “이번 포럼을 통해 우리나라 과학기술정책, 혁신 정책의 발전의 기반이 되는 우수한 정책연구자의 성장을 담보하고, 그들의 기여를 높일 수 있는 논의의 시발점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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