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체메뉴 닫힘

과기정책연, 과학기술정책 연구자 양성 방안 모색의 장 마련... “과학기술정책 연구자 스펙트럼”

작성일2021.07.19 조회수1,860

과기정책연, 과학기술정책 연구자 양성 방안 모색의 장 마련... “과학기술정책 연구자 스펙트럼”
- 7월 20일(화), 「제441회 과학기술정책포럼」 개최 -


□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이하 과기정책연(STEPI), 원장 문미옥)은 오는 7월 20일(화) 오후 2시부터 「제441회 과학기술정책포럼」을 통해 과학기술정책 연구자에 대한 기대변화와 대응에 대해 탐색한다.

 ○ “과학기술정책 연구자 스펙트럼”이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과학기술정책 연구자의 원활한 양성과 활용을 촉진하고자 과학기술정책 교육기관과의 만남을 통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과학기술정책 연구자의 필요역량 및 양성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 문미옥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김석관 선임연구위원(과기정책연)이 “과학기술정책 연구자의 인재상과 Skill Mismatch(수요자 시각)”이란 제목의 발제와 함께 주요 과학기술정책 교육기관 관계자가 모여 좌담형 토론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 홍성민 과학기술인재정책센터장(과기정책연)이 좌장을 맡아 진행되는 토론에서는 ▲과학기술정책 대학원의 필요성과 타겟 수요 ▲과학기술정책 연구자의 인재상과 대학원의 교육과정 설계 ▲과학기술정책 대학원의 설립 및 운영상의 문제점과 애로요인 ▲수요기관(연구기관)의 협력 방안 및 정부의 지원 필요성 등을 논의한다.
 ○ 이날 토론자로는 이정동 교수(서울대 기술경영경제정책 협동과정), 정재용 교수(KAIST 기술경영학부), 박상욱 교수(서울대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 김소영 교수(KAIST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고영주 대전과학산업진흥원장과 발제를 진행한 김석관 선임연구위원(과기정책연)이 참여한다.

□ 문미옥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은 “더 나은 과학기술 및 관련 혁신 정책의 발전을 위해서도 우수인재의 필요성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현실이다”라면서, “이번 포럼을 통해 우리나라 과학기술정책, 혁신 정책의 발전의 기반이 되는 우수한 정책연구자의 성장을 담보하고, 그들의 기여를 높일 수 있는 논의의 시발점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 한편, 「제441회 과학기술정책포럼」은 코로나 19로 인한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라, 참석자 모두 비대면 줌 회의 방식으로 참여하며, 과기정책연 유튜브 채널인 ‘STEPI TV’를 통해 생중계된다.

 ○ 이번 포럼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홈페이지(http://www.stepi.r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44-287-2028.

과기정책연, 온라인 진로체험 강연으로 직업체험 기회 제공 목록 과학기술정책연구원에 국가우주정책연구센터 신설
맨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