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체메뉴 닫힘

STEPI_사람중심_미래선도 혁신을 위한 연구현장과의 소통의 장 열려

작성일2019.07.05 조회수5,313

사람중심·미래선도 혁신을 위한 연구현장과의 소통의 장 열려
- 과학기술정책연구원, 「과학기술정책 대토론회」 7월 5일(금) 개최 
-

 

□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이하 STEPI, 원장 조황희)은 7월 5일(금),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과학기술정책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김명자), 한국과학기술한림원(원장 한민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이 공동 주최하고 STEPI, 한국연구재단,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공동주관, 한국과학기자협회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 ‘소통이 만드는 미래’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대토론회는 과학기술 분야 산·학·연·관·언 전문가와 과학기술정책에 관심 있는 일반 대중 50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여 과학기술정책 관련 성과공유 및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 기조발제로 문미옥 과기정통부 제1차관이 “문재인정부 과학기술 주요성과 및 발전전략’이란 주제로, 조황희 STEPI 원장이 ”연구현장에서 시작되는 사람중심 혁신 & 미래선도 혁신“이란 주제로 발표했다.

 


 ○ 문미옥 차관은 현 정부의 과학기술 성과와 뉴노멀 시대 과학기술 패러다임 전환,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정부의 노력과 성과 소개를 통해, 혁신성장의 주역으로서의 과학기술의 중요성과 과학기술발전을 위한 혁신생태계 구축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 조황희 원장은 새로운 도약을 위한 우리나라 과학기술혁신 시스템 전환 노력과 함께, 미래 과학기술정책의 두 축인 사람중심 혁신과 미래선도 혁신을 위한 과학기술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 이와 함께 김연수 교수(충남대학교), 정병선 연구개발정책실장(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삼열 교수(연세대학교) 전남중 선임연구원(한국화학연구원), 장호원 교수(서울대학교) 이영완 협회장(한국과학기자협회)이 ”국민과 연구자 중심의 R&D 시스템 구현 전략“이란 주제로 청중과 교감하는 패널토론을 진행했다.

 

□ 이후 4개의 분과로 ▲지역과학기술 ▲바이오 ▲과학문화 ▲우주의 주제로 전문가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 조황희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은 “우리나라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는 과학기술혁신에 대한 시스템 전환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과학기술 현장에서 시작되고 성장하는 사람중심·미래선도 혁신을 위해 산·학·연·관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동정) 조황희 STEPI 원장, “4차산업혁명, 디지털 융합에 의한 새로운 기회 창출 가능” 목록 STEPI, 세종특별자치시 가온마을 작은 도서관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맨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