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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I, 전주에서 혁신성장을 견인하는 기술혁신 전략과 과제 도출

작성일2019.02.12 조회수7,198

STEPI, 전주에서 혁신성장을 견인하는 기술혁신 전략과 과제 도출
- 과학기술정책연구원, 「2019 대한민국 국가비전회의Ⅱ」 참여  -

 

□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이하 STEPI, 원장 조황희)은 13일(수) 오전(학회세션 III), 전주 그랜드 힐스턴 제6회의실(호텔신관 2층)에서 “혁신성장을 견인하는 기술혁신 전략과 과제”란 주제로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 이번 심포지움은 “혁신적 포용국가와 균형발전”이란 대주제로 12일(화)부터 13일(수)까지 열리는 「2019 대한민국 국가비전회의 Ⅱ」, 한 세션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 STEPI와 기술경영경제학회, 한국창업학회가 참여하는 이번 심포지움은 정부의 핵심 아젠다인 혁신성장에 대해 핵심 주체인 기업 관점에서의 기술혁신 및 산업 전략을 점검하고, 혁신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업벤처의 역할과 기여를 높이기 위한 개혁과제를 도출하고자 진행된다.

 

 ○ 제1발표인 ”정부의 혁신성장 정책에 대한 진단 및 제언”에서 하태정 STEPI 부원장은 현 정부에서 추진하는 혁신성장의 추진현황을 진단한다. 특히, 국가과학기술혁신체제, 신산업 및 서비스산업, 기업생태계, 그리고 인재양성 등 네 가지 부문에 대한 진단을 기반으로 부문별 중장기과제 및 방향을 제시한다.

 

 ○ 제2발표인 “4차 산업혁명시대의 신산업 창출 전략”에서 우한균 교수(UNIST)는 주력산업(제조업)의 변화에 대응하는 비전과 전략, 이에 따른 주요 추진과제를 살펴보고 제조업 혁신 전략을 비롯한 혁신정책이 가야할 방향을 모색한다.

 

 ○ 제3발표인 “한국창업생태계의 현황과 과제”에서 양동우 교수(호서대)는 그동안 우리나라 창업·벤처의 성과를 짚어보고 주체별 현황 진단을 통해 향후 과제를 논의한다.  

 

□ 이번 심포지움은 이찬구 교수(충남대)의 사회로 진행이 되며, 종합토론에는 김선우 혁신기업연구단장(STEPI), 이경미 본위원(국가균형발전위원회), 이병헌 교수(광운대), 이정훈 교수(연세대), 옥영석 교수(부경대), 한정희 교수(홍익대)가 참여한다.

 

□ 조황희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은 “혁신적 포용국가와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기업의 역할도 중요하다”라면서 ”과학기술정책을 기반으로 중소벤처, 창업기업이 혁신성장을 주도할 수 있도록 STEPI도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STEPI는 오는 2월 20일(수), 서울 프레지던트호텔 슈벨트홀에서 “2019년 STEPI 과학기술혁신정책 전망”이란 주제로 2019년 첫 「과학기술정책포럼」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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