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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I, 중국 상해시와 공공기술 사업화 경험 공유 및 협력 방안 논의

작성일2015.09.14 조회수6,118

"STEPI, 중국 상해시와 공공기술 사업화 경험 공유 및 협력 방안 논의"

 

STEPI-상해과학원-상해산업기술연구원 한중과기혁신정책세미나 공동개최


□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원장 송종국)은 9월 10일 중국 상해시 상해과학원 대회의실에서 ‘’기술경영 신트렌드: 기술사업화 추진의 새로운 전략과 패러다임“을 주제로 한-중과기혁신정책세미나를 개최하였다. 
  

□ 이번 세미나는 한국과 중국의 기술경영· 기술사업화 전문가들이 모여 양국의 공공 기술사업화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양국 간 혁신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공동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의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 최근 중국은 과학기술역량이 강화됨에 따라 대학과 공공연구소에서 창출되는 기술성과의 이전 및 사업화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정부?공공기관?대학 산하에 기술이전?사업화 전담기관을 설치하여 기술사업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특히 상해시는 글로벌 과학기술 혁신허브 구축 액션플랜을 세우는 등 공공기술 사업화에 주목하고 있으며, 이에 이번 세미나에서는 양국 기술경영의 최근 동향, 공공기술 사업화 사례분석, 주요 사업화 모델, 기술성과 상업화의 수익배분 등의 주제 발표와 한중 양국 공동사업화를 위한 협력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되었다.

 

○ 공동주최 측인 상해산업기술연구원은 상해시가 공공연구기관에서 발생하는 연구성과를 이전 또는 사업화를 하는 목적으로 2012년에 설립한 상해시 공공기술 사업화 전담기관으로 주제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었다.


□ 한편 STEPI는 중국의 과학기술혁신에 관한 연구와 협력을 계속해오고 있다. 그 일환으로 2014년 포동지구에 상해과학원, 상해산업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글로벌혁신센터를 개소하였다.

 

○ 한·중 양국은 과학기술혁신 공동생태계 조성을 위한 연구와 협력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STEPI는 대 중국 과학기술혁신 협력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등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사진1] 이정원 STEPI 부원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2] 한중 양국 전문가들이 한-중과기혁신정책세미나에 참석하여 주제발표를 듣고 있다.

    [사진3] 홍성범 STEPI 선임연구위원이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상세문의>국제기술혁신협력센터 유철 연구원 044-287-2214, liuzheyes@step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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