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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I-중소기업옴부즈만과의 업무협약
작성일2015.01.28 조회수7,547
창조경제를 위한 기술규제·제도 선진화 업무협약
- STEPI, 중기 옴부즈만과 협업하여 기술규제 품질제고에 노력
- 현장에 기반한 기술규제 선진화로 창조경제로의 기업체질 개선
□ 과학기술정책연구원(송종국 원장)과 중소기업 옴부즈만(김문겸)은 ’15년 1월 28일 창조경제 성장환경 구현을 위한 기술규제.제도 선진화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창조경제로의 전환은 산업 간 융합 및 동종 산업내 기술혁신이 창발될 수 있도록 기업의 체질이 개선되어야 하지만
- 우리나라의 기술규제·제도*의 품질이 이를 뒷받침하지 못해 많은 중소기업이 애로를 겪고 있다.
* 기술개발→제품생산→판매.마케팅 등 기업활동 전반에서 경영혁신활동을 저해하는 기술 관련 제도
˚ 이에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은 중소기업옴부즈만과 전략적 파트너쉽을 구축하여 금년 글로벌 수준에 부합하는 기술규제.제도 선진화방안을 함께 마련키로 하였다.
□ 구체적으로 양 기관은 신산업 창출 및 신기술 개발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애로를 공동으로 발굴.개선할 예정이다.
˚ 기술선도기업의 애로사례를 현장에서 청취하고 해외 선진국의 기술규제·제도를 연구하여 합리적인 규제대안을 마련키로 하였다.
□ 이날 협약식에서 송종국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원장은 기업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옴부즈만과 협업을 통해 기업이 원하는 기술규제.제도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한편 김문겸 옴부즈만은 기술규제는 새로운 산업을 만든다는 점에서 규제개선의 꽃이자 핵심이라고 지적하며,
-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의 도움으로 복잡한 기술규제·제도에 대한 전문성을 보완하여 고품질의 규제.제도를 설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 협약의 의의를 말했다.
˚ 양 기관은 기술규제·제도를 을미년 새해 첫 주요 역점사업으로 선정하여 상반기 내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하였다.
[첨부사진]
(사진1) STEPI 송종국 원장(왼쪽)과 중소기업옴부즈만 김문겸 옴부즈만(오른쪽)이 협약서에 사인을 하고 있다.
(사진2,3) STEPI 송종국 원장(왼쪽)과 중소기업옴부즈만 김문겸 옴부즈만(오른쪽)이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사진4) STEPI 연구진과 중소기업옴부즈만 구성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상세문의>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융합연구단 이광호 단장(042-363-7710), 오윤정 팀장(2024) 중소기업 옴부즈만지원단 신기룡 단장(02-730-2464), 박재현 팀장(2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