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알림
중국 하남성사회과학원 대표단 방원
작성일2015.01.08 조회수7,417
하남성사회과학원 대표단, 세종시 국책연구단지 방문해 STEPI와 창조경제 논의
한-중 양국의 과학기술-문화 융합정책의 협력 활성화 기대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원장 송종국)은 2015년 1월 7일(수) 중국 하남성사회과학원 대표단을 맞이하여, 한국의 창조경제 국가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양 기관의 향후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짜오바오천(ZHAO BAOYOU) 하남성사회과학원* 부원장을 수석으로 한 대표단은 한국의 창조경제 전략과 과학기술-문화 융합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STEPI를 방문하였다. STEPI 홍성범 선임연구위원은 대표단의 창조경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 국가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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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성사회과학원은 1979년에 설립된 사회과학 전문연구원으로, 152명의 연구인력이 경제·공업·도시·문화·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진행 중인 기관이다. |
짜오바오천(ZHAO BAOYOU) 하남성사회과학원 부원장은 “중국의 대표적인 농업/공업 중심 지역인 하남성은 앞으로 기존에 갖고 있는 문화·역사 콘텐츠를 활용하여 문화-과학기술 융합산업을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STEPI 이광호 융합연구단장은 "문화산업의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콘텐츠, 커뮤니케이션과 정책·제도 등 세 가지 요소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일정은 한국의 과학기술-문화 융합산업과 창조경제에 높은 관심을 가진 하남성 사회과학원의 요청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한·중 양국의 문화-과학기술융합산업의 발전을 위한 양 기관의 공동연구방안 등이 구체적으로 논의되었다.
이번 방원의 성과에 대해, STEPI 홍성범 선임연구위원은 “향후 양국의 과학기술-문화 융합정책의 협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첨부사진]
사진1 : 이정원 STEPI 부원장(왼쪽 네 번째), 짜오바오천(ZHAO BAOYOU) 하남성사회과학원 부원장(왼쪽 다섯 번째), 홍성범 STEPI 선임연구위원(맨 왼쪽), 이광호 STEPI 융합연구단장 외 STEPI 연구진과 하남성 사회과학원 대표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2 : STEPI 연구진과 하남성 사회과학원 대표단이 향후 양 기관의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상세문의> 글로벌정책연구센터 홍성범 선임연구위원 044-287-2106, sbhong@stepi.r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