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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책연구원, 중앙대학교 민족통일연구소와 공동세미나 개최

작성일2014.06.10 조회수6,675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중앙대학교 민족통일연구소와 공동세미나 개최
 

"통일 이후 북한지역 과학기술 인프라 구축과 격차 해소"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원장 송종국)은 2014년 6월 12일(목) 오후2시30분부터 프레스센터 내셔널프레스클럽(20층)에서 ‘통일 이후 북한지역 과학기술 인프라 구축과 격차 해소’를 주제로 중앙대학교 민족통일연구소, 한반도개발협력연구네트워크와 공동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핵심 인프라인 과학기술과 정보통신(이춘근 STEPI 연구위원), 교통(안병민 교통연구원 연구위원), 에너지(정우진 에너지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의 세 분야로 나누어 논의가 진행된다. 이 자리를 통해 각 전문기관들은 그동안 축적한 연구성과물을 발표하고 부처 담당자와 전문가들의 견해를 청취함으로써, 공동으로 통일시대를 준비하고 기관간의 협동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본 세미나를 기획한 이춘근 STEPI 연구위원은 “통일준비위원회 설립이 추진되고 실질적인 통일 준비가 강화되는 현 상황에서, 핵심 인프라인 과학기술과 정보통신, 교통, 에너지 관련 전문가들이 함께 모이는 것은 상당한 의미가 있을 것”이라 설명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과학기술정책연구원 홈페이지(www.stepi.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세미나 관련 상세문의처: 방미진 연구원 02-3284-1823 jinrosa@step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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