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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와 산업'주제로 한독 공동 컨퍼런스 개최
작성일2013.10.04 조회수7,339
‘연구와 산업’주제로 한독 공동 컨퍼런스 개최
"한독 수교 130주년, 창조경제 구현과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위한 양국의 경험을 공유하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원장 송종국)은 한독 수교 130주년을 맞이하여 ‘연구와 산업 (Research and Industry)'이라는 주제로 한독 공동 컨퍼런스를 2013년 10월 8일(화)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이 한독동문네트워크(ADeKo), 독일학술교류처(DAAD), 주한독일대사관, 프라운호퍼(Fraunhofer), 산업기술연구회(ISTK),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한국연구재단(NRF)과 공동으로 개최하며, 산업통상자원부(MOTIE), 독일교육연구부(BMBF), Siemens사와 Merck사가 후원한다.
글로벌 혁신리더인 한국과 독일의 주요 혁신 주체들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본 컨퍼런스는 한국과 독일의 기술개발 및 혁신 협력 현황 점검, 시스템 및 프로세스 설계와 관련된 모범 사례 교환, 양국 협력의 장애물 및 파트너십 구축에 대한 논의를 통해 양국 간의 상호호혜적인 관계를 공고히 할 목적으로 개최된다.
양국의 유수한 기업, 과학/연구, 정책입안 대표자 20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연구 및 기술개발, 국가 경쟁력강화를 위한 혁신의 주체로서 중소기업(SMEs)의 역할에 초점을 둘 것이다.
본 컨퍼런스는 오전 전체 세션과 4개의 주제별 세션으로 구성되며,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은 산업기술연구회(ISTK)와 공동으로 제1세션을 주관한다.
본 세션은 송종국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원장이 의장을 맡고, 임채윤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연구위원, 황태진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제협력본부장, 박희재 산업통상자원부 R&D 전략기획단장, Christian Groeger 에펜도르프 코리아 사장이 양국의 중소기업 혁신활동의 특성과 중소기업 지원체계에 대해 발표한다.
본 세션을 통해 발표된 내용은 창조경제의 패러다임 속에서 한국 혁신중소기업의 현황과 나가야할 방향을 제시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과학기술정책연구원 홈페이지(www.stepi.re.kr)와 컨퍼런스 공식 홈페이지(www.research-industry.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컨퍼런스 상세문의처: 김은주 전문연구원 (02-3284-1848, ejkim@stepi.re.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