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체메뉴 닫힘

한-스웨덴 이노베이션 & 비지니스 포럼 개최

작성일2012.05.29 조회수8,588

한-스웨덴 이노베이션 & 비지니스 포럼 개최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창조와 혁신"

 

 

□ 목적 및 의의

 

o 과학기술정책연구원(원장 송종국)은 Carl XVI Gustaf 스웨덴 국왕의 국빈 방한을 기념하고

양국의 정부, 재계 및 학계의 유대관계 강화를 목적으로 한-스웨덴 이노베이션 & 비즈니스 포럼을

 2012년 5월 31일(목)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한다.

 

o 한-스웨덴 이노베이션 & 비즈니스 포럼은 양국의 혁신 과제와 기회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통해

양국의 협력관계를 새로운 혁신관점에서 발전시키고자 한다.

 

o 또한 양국의 국가혁신전략의 비교와 혁신을 통한 경제성장, 복지 증진 및 사회 지속성 확보를 위한

 정책적 경험들을 공유할 것이다.

 

 

□ 개요

 

o 행사명: 한-스웨덴 이노베이션 & 비즈니스 포럼

               (Korea-Sweden Innovation & Business Forum)

 

o 일시: 2012년 5월 31일 (목) 09:00-12:00

 

o 장소: 신라호텔, Ruby룸 (영빈관)

 

o 주최: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주한스웨덴대사관, 스웨덴과학혁신청(VINNOVA),

           스웨덴혁신원(Growth Analysis), 스웨덴무역대표부

 

o 후원: 지식경제부(한국), 산업에너지통신부(스웨덴)

 

o 공식언어: 한국어 및 영어 (동시통역 제공)

 

o 참석자: 약 180명 (양국의 정부, 대학, 연구기관 및 기업체 대표 및 전문가)

 

o주요 행사:

- 개회식

- 주제세션 I, II

- 패널토론

- 오찬

 

 

□ 세부 프로그램

 

시간

내 용

08:30-08:50

등록

08:55-09:20

개회식

개회사: 송종국 STEPI 원장

축사: H. E. Carl XVI Gustaf 스웨덴 국왕

환영사: 조석 지식경제부 통상에너지차관

소개연설: "스웨덴 국가혁신전략“

Annie Loof산업에너지통신부 장관

09:20-09:50

10분 발표 후 Q&A

세션 I: Inspiring Innovation - Finding the Future Solutions (혁신 고취 - 미래 해결책 모색)

- "Creativity and Excellence in Research for Disruptive Innovation"

(파괴적 혁신 연구에 있어 창의성과 탁월성")

Staffan Normark(스웨덴왕립한림원 사무차장)

- "Inspiring Innovation: The Role of Academia”

(혁신 고취: 학계의 역할)

김용민(POSTECH 총장)

9:50-10:45

발표시간:

8분 발표 후 Q&A

세션 II: Innovation to Market (혁신에서 시장으로)

발표 I: “한국 기업에 있어 혁신의 역할”이현순 (CTO클럽 회장)

발표 II: “자동차 안전 분야 글로벌기업의 끊임없는 혁신”

Jan Carlson (Autoliv 사장)

발표 III: "온라인 비디오 검색분야의 파괴적 혁신“

Sherman Li (Enswers 이사(COO))

발표 IV: "개방형 혁신의 파워“

Niklas Jungegard (Student Competitions 사장)

발표 V: "프로세스 혁신“

Magnus Lofgren (Speed Identity 사장)

10:45-11:05

Coffee break

11:05-11:40

패널토론 :

Sylvia Schwaag-Serger (VINNOVA 국제협력국장)

안미정 (지식경제부 융합신산업 MD)

Thomas Puusepp (Elekta 사장)

박병원 (STEPI 미래연구센터장)

Mats H Olsson (Ericsson 부회장)

11:40-11:45

마무리 연설 I: 한덕수 (무역협회회장)

마무리 연설 II: Ulf Berg (스웨덴무역대표부 회장)

 

 

* 전체 사회 및 패널토론 좌장: Enrico Deiaco (스웨덴 혁신원 혁신글로벌본부장)

 

 

 

□ 주요 스웨덴 참석자 명단

 

o 스웨덴 국왕 칼 구스타프 16세 (H.M. King Carl XVI Gustaf)

- 1946년 4월 30일 Haga Palace 출생

- 구스타프 아돌프 왕자와 실비아 공주의 아들로 1973년 27세에 왕위계승

 

o 애니 뢰프 (Annie Loof) 스웨덴 산업에너지통신부 장관

- 1983년 출생, Lund University 법학 석사

- 2011년 산업에너지통신부 내 산업부문 장관으로 임명

- 중앙당 당대표

- 사회복지위원회(Social Welfare Committee, Varnamo) 위원으로 활동 시작

 

□ 세션 연사 명단

 

o 스테판 노막 (Staffan Normark) 스웨덴 왕립한림원 사무차장

o 김용민 포항공대 총장

o 이현순 현대자동차 CTO (최고기술책임자)

o 얀 칼슨 (Jan Carlsson) Autoliv 회장, CEO

o 셔먼 리 (Sherman Li) Enswers COO(최고업무집행책임자)

o 니클라스 융헤호드 (Niklas Jungegard) Student Competitions CEO

o 매그누스 뢰프그렌 (Magnus Lofgren) Speed Identity CEO

 

□ 연사 소개 및 발표요약

 

o 스테판 노막 (Staffan Normark) 스웨덴 왕립한림원 사무차장

 

- Umea University 박사(1971)

- 유전공학을 이용한 질병연구를 최초로 시작한 스웨덴 과학자

- 워싱턴 대학 분자생물학 교수 (1989-1992), Karolinska Institutet 전염병 관리 분야 교수 (1993)를 지냈고

   과학과 기업의 연관활동에 주목

- 발표: ‘파괴적 혁신을 위한 연구에서의 창조성과 탁월성’

ㆍ 기초연구에서 비롯된 예상외의 발견이 파괴적 혁신으로 연결된 사례가 많이 존재함.

ㆍ 다수의 우수 과학자에게, 선진기술에 접근 가능하고, 자발적 bottom-up 연구환경이 주어질 때,

    혁신적인 발견을 통한 과학적 진보가 가능함

ㆍ 지식과 메커니즘을 응용으로 연결시킬 수 있도록 기능적 지식삼각구도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한 도전과제임.

 

o 김용민 포항공대 총장

 

- 서울대 학사(1975), 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 석박사

- University of Washington in Seattle에서 생명공학, 전자공학, 컴퓨터사이언스, 방사선학 교수 (1982-2011)

- 60개 이상의 특허를 획득한 발명가적 기업가

- 발표: ‘혁신을 고취시키는 학계의 역할’

ㆍ 고등교육의 위기에도 불구하고 대학의 세계적 수준의 연구는 혁신기술을 개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

    교육은 창조와 혁신을 장려하기 위해 통합적이고 광범위한 시스템 중심으로 변모해야 함.

    교육의 성공적인 변화를 위해서는 학계와 산업계가 협업을 통해 상호호혜적 관계로 발전해야 함.

 

o 이현순 CTO 클럽 회장

 

- 1950년 출생, State Universtiy of New York 기계공학 박사 (1981)

- General Motors 연구소, 현대자동차(주) (1984)

- α-Engine, β-Engine 개발, 가솔린, 디젤엔진 부문 책임

- 현대-기아 연구개발 부회장

- 한국과학공학한림원부회장

- 발표: ‘한국기업에 대한 혁신의 역할’

ㆍ 1960년대 최저개발국에서 현재 GNP 20,000달러의 국가로 성장한 한국

ㆍ 성공을 위한 3가지 요소 - 창조성, 통합적 사고, 기업가적 정신 - 중 한국의 기업들은 기업가적 정신을 바탕으로

    오늘날 전 세계 산업부문에서 글로벌리더가 됨

ㆍ  창조성과 통합적 사고로 세계경제에 지속적 기여

 

o 얀 칼슨 (Jan Carlsson) Autoliv 회장, CEO

 

- 1960년 출생, 스웨덴 University of Linkoping 물리공학 석사

- 자동차 파워트레인 응용 부문에서 고도의 엔지니어 부품과 시스템을 지닌 미국 기업 BorgWarner Inc.의 의장

- 발표: ‘자동차산업에서 글로벌리더를 유지하기 위한 혁신’

ㆍ  Autoliv는 좌석벨트와 에어백 기술 분야의 선구자로 지난 20년간 패시브 자동차 안전에 관한

     대부분의 획기적인 기술혁신을 달성해옴.

ㆍ  현대-기아자동차가 Autoliv 매출의 10% 차지, 기아는 무릎에어백 부문 개발파트너

 

o 셔먼 리 (Sherman Li) Enswers 책임업무담당자 (Chief Operating Officer)

 

- Stanford University 컴퓨터 시스템공학 졸업 (2003)

- Enswers 설립멤버이자 COO&CFO (2008), Evixar, Inc.의 공동창립자 (2003)

- 발표: ‘온라인 영상검색에서의 파괴적 혁신’

ㆍ  한국에서의 ENSWERS의 성장변화 소개

ㆍ  음성영상 인식기술 개발로 이미지, 음성, 비디오로도 검색이 가능해짐.

 

o 니클라스 융헤호드 (Niklas Jungegard) Student Competitions CEO

- 1982년 출생, Stockholm School of Economics MBA

- Student Competitions 설립 (2010), 수많은 비즈니스상 수상(Deloitte Excellence Award 2011 and San Diego Venture Challenge 2011)

- 시민들이 만드는 도전에 의한 혁신 프로그램을 정부기관과 함께 운영

- 발표: ‘도전이 이끄는 혁신과 채용의 파워’

ㆍ  Student Competitions은 세상을 바꾸기 위한 야심찬 계획으로 시작

ㆍ  스웨덴에서 Start-up 비지니스 환경 소개

ㆍ  오픈 이노베이션과 채용을 추진하는 도전적 과제들의 활용

ㆍ  진정한 재능을 발견하기 위한 도구로써 경쟁(Competitions) 활용

 

o 마그누스 뢰프그렌 (Magnus Lofgren) Speed Identity CEO

- 1969년 출생, Uppsala University BA (1994)

- IKEA 9년 근무 후 애플 컴퓨터, 어도비 시스템, Intergraph 컴퓨터에서 마케팅 담당

- IT 호황과 함께 Cycore AB, 인터넷 소프트웨어 개발회사를 이끔

- 발표: ‘과정에서의 혁신, ID-문서와 사람의 연결’

ㆍ  Speed Identity는 처음 1958년 Snabbfoto AB로 설립됨

ㆍ  1990년대 기술이전에서 시장 최초 디지털포토 박스를 제공

ㆍ  전자여권 시행과 더불어 확산, 생체측정 등록솔루션 제공업체 중 선두주자

 

 

 

□ 스웨덴의 개황

 

o  정식명칭은 스웨덴왕국(Kingdom of Sweden) A.D. 10세기에 최초의 통일 왕국이 성립된 이후 1397년부터 126년 간 덴마크, 노르웨이와 함께 칼마르(Kalmar) 동맹국을 결성, 주도권 다툼에 나서기도 했고 1849년부터 입헌군주제가 시작

 

o 안정적이고 높은 경제력을 바탕으로 생활·문화 수준이 매우 높으며, 세계의 모범이 되어 있는 사회보장제도를 갖추고 있음. 행정구역은 21개 주(lan)로 이루어져 있음.


 

 

위치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반도 동부

기후

겨울 한냉, 여름 온화,

연평균기온(스톡홀름) 6.6℃

면적

449,964㎢(한반도의 2.4배)

인구

909만 명(′11)

종교

루터교(95%), 가톨릭(1.5%)

종족구성

북게르만족(95%), 랩족(0.2%)

언어

스웨덴어,

소수민족어(랩어, 핀란드어)

국왕

칼 구스타프 16세(′73.9 즉위)

(King Carl ⅩⅥ Gustaf)

시차

UTC+1 (한국 -7 시간)

수도

스톡홀름(Stockholm, 167만명)

정체

입헌군주제

통화

크로나(Krona)

($1=6.31 SEK, ′12)

 

GDP

$4,580억

1인당 GDP

$48,754(′10)

주요자원

삼림, 철광, 수력발전

무역규모

- 수출 $1,500억

- 수입 $1,469억

 


* 출처: 외교통상부, WEF Global Competitiveness Report(2011-12)

 

 

□ 스웨덴의 과학기술 혁신 성과 및 정책

 

o 스웨덴은 대표적인 강소국으로서 개방과 경쟁, 그리고 기술혁신에 기반한 경제발전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왔으며,

   이는 한국의 발전경로와 유사함.

 

o 스웨덴의 과학기술은 OECD내 최상위로 평가받고 있음

- GDP대비 R&D투자(3.75% 1위), R&D 투자중 민간비중(64%), 1인당 R&D 투자(1,380USD, 1위), 벤처캐피탈 집중도

  (0.2%/GDP, 2위), 특허(triadic patents)(백만명당 88개, 3위), 논문(백만명당 1,558개, 4위)

 

o 최근 스웨덴은 5개년연구혁신계획하에 전략분야에 경쟁기반 연구비를 배분하고 있으며, 소수 대기업보다는

   중소기업 지원과 녹색투자 유인에 집중하고 있음. 다음은 신규 혁신지원 분야임

 

o 국가항공연구 프로그램(National Aeronautical Reserch Program), 자동차 및 운송 안전(Vehical and traffic safety),

   환경기반 시장(Environment driven markets), 녹색나노(Green nano), 혁신재정(Innovation financing),

   미래건강혁신(Innovation for future health)

 

o 또한 스웨덴의 혁신청(VINNOVA)는 다음 4개 사회적 도전과제에 대응한 혁신 방향 제시

- 지속가능한 매력적인 도시(Sustainable and attractive cities)

. 도시의 매력 보존, 도시교통 기능, 환경보호, 주요자원 절감, 전기/수도 보급

 

- 보건, 복지, 의료(Health, wellbeing and medical care)

. 혁신적 고객지향적 e-서비스

. Silver economy/aging society, 건강관리 등 새로운 시장

. 기술적 의료적 solutions

. 기후, 환경에 대응한 녹색, 스마트 의료

. 환자-중심, 효과적 치료를 위한 공정혁신

 

- 경쟁력있는 산업(Competitive industry)

. 개인용 상품(individualized products)

. 자원-스마트 설계와 생산(resource-smart design and production)

. 소비자가치 중심


- 정보사회 3.0(Informative society 3.0)

. 사용자의 신뢰와 효용, 그리고 동시에 Net상에서 개인별 진실과 보안

  (Trust and utility for users whilst at the same time offering personal integrity and security on the Net)

. 사회적 포용과 민주화 지원(Support for social inclusion and democracy)

. 정보, 서비스, 상품, application의 신뢰도, 유용성, 개방성

  (Reliability, availability and openness of information, services, goods and application)

. 다양성과 상호운용성을 포괄하는 개방, 중립, 효과적 인프라

  (An open, neutral and effective infrastructure, embracing heterogeneity and interoperability)

 

 

■ 보도자료 및 인터뷰 관련 문의

 

김은주 협력사업팀 팀장 02-3284-1848ejkim@stepi.re.kr(010-5518-0205)

오윤정 대외홍보팀 팀장 02-3284-1833ohyoon@stepi.re.kr(010-3952-4358)

“빅데이터 시대, 정책 인텔리전스 구축으로 해결해 나가야” 목록 “퇴직과학기술인력의 지식경험 전수 방안 마련해야”
맨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