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알림
과학기술정책연구원, ′2011년도 Green Korea 국제학술회의′ A-1 세션 주관
작성일2011.09.07 조회수7,116
과학기술정책연구원, ′2011년도 Green Korea 국제학술회의′ A-1 세션 주관
“녹색혁신을 활성화하기 위한 효과적인 정책방안 모색할 것”
과학기술정책연구원(원장 송종국, 이하 STEPI)이 2011년도 Green Korea 국제학술회의의 A-1 세션 주관기관으로 참가한다.
‘Green Korea 2011’은 녹색성장위원회(위원장 양수길)와 경제?인문사회연구회(이사장 박진근)가 주최하고 국무총리실이 후원하는 국제학술회의로, 올해는 ‘녹색성장: 도전, 전략, 그리고 협력’을 주제로 9월 15일(목)에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양수길 위원장(녹색성장위원회), Richard Samans 소장(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 GGGI), 이회성 부의장(유엔 정부간기후변화패널, IPCC)의 기조연설을 비롯하여 한국, 미국, 유럽, 아시아 등 17개국의 정책결정자 및 전문가 약 60인의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STEPI는 9월 15일(목) 오전 10시 30분부터 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A-1세션인 “녹색혁신의 활성화”를 주관한다. 이는 세계의 녹색혁신활동의 본격 추진과 녹색기술개발 및 녹색산업육성에 적극적인 자세의 흐름에 맞추어 녹색혁신을 활성화하기 위한 효과적인 정책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계획이다. 또한 주요국들의 녹색혁신정책 현황, 우수 사례 분석, 녹색혁신 주요 분야별 정책 분석 및 검토를 통해 녹색 혁신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안의 수립 기여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세션 A-1의 발표자는 장진규 국가과학기술위원회(이하 국과위) 과학기술정책국장, 문승일 서울대학교 교수, 태국의 피쳇 두롱카베로이 국립과학기술혁신정책청 사무처장, 일본의 아키라 히비키 국립환경연구소 환경경제정책연구실장이다.
장진규 국과위 과학기술정책국장은 ‘녹색기술혁신 역량 및 연구개발투자 전략’을 주제로 한국의 녹색성장 패러다임, 즉 에코-혁신(eco-innovation)과 녹색기술혁신을 바탕으로 한 녹색 산업 촉진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장 국장은 “이번 발표는 산업계의 요구에 관한 한국의 에코-이노베이션 활동의 역량과 성격을 분석하고, 정부의 다양한 관련 지원 시스템을 찾는데 그 목표가 있다”고 밝혔다.
문승일 서울대학교 교수는 ‘대한민국 스마트 그리드 : 비전과 진행 현황’ 주제발표를 통해, 제주의 스마트 그리드 실증단지 사업과 이의 성공이 녹색기술혁신에 가지는 의미를 진단한다.
태국의 피쳇 두롱카베로이 국립과학기술혁신정책청 사무처장은 ‘녹색혁신: 태국의 과학기술과 혁신전략 2020’에 대해 발표한다. 태국의 과학, 기술, 혁신의 기본계획(발전전략)을 설명하고, 녹색혁신의 촉진을 위한 주요 활동에 대해서도 발표 할 예정이다.
일본의 아키라 히비키 국립환경연구소 환경경제정책연구소 실장은 ‘일본의 녹색혁신과 환경정책’ 발표를 통해, 새로운 성장전략으로 환경과 에너지 영역에 초점을 두고 있는 일본 정부의 녹색혁신정책을 소개한다.
발표가 끝난 후에는 발표자와 참석자 간 토론의 시간도 마련되어 발표 주제에 따른 심층적인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 보도자료 및 인터뷰 관련 문의
김은주 글로벌정책센터 협력지원팀장 02-3284-1848ejkim@stepi.re.kr
강귀영 대외협력팀 팀장 02-3284-1840prkang@stepi.re.kr(010-8701-0199)
정지혜 대외협력팀 홍보담당 02-3284-1865jhjung@stepi.re.kr(010-9788-2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