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ECOSOC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STI Forum
- 홈
- STI 다자협의체
- UN ECOSOC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STI Forum
- 어젠다 맵핑
2021-2024 어젠다 맵핑

2021년 이후 유엔 토픽 클러스터 내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오픈 사이언스 부문에서는 토착지식(Indigenous knowledge), 오픈 엑세스 및 지식재산권 등이 상위 키워드로 도출되며, 토착지식에 대한 접근성 완화로부터 발생 가능한 과학기술혁신 촉진 등 잠재적 활용 가치를 인정하면서도 토착지식 주권에 대한 존중과 공정한 보호·관리 체계 중요성을 시사한다. 토착지식은 또한 탄소중립 그리고 STI 거버넌스 부문에서도 주로 도출되며, 문제 해결 측면에서 실용적이고도 지역특화적 성격을 지니는 토착지식의 적합성을 나타낸다.
한편, SDGs(지속가능개발목표)가 주요 토픽 클러스터이자 오픈 사이언스, 탄소중립, STI 거버넌스 및 AI 등 모든 클러스터 내에서도 주요하게 도출됨으로써, 해당 다자협의체의 방향성이 궁극적으로는 SDGS 이행 지원으로 귀결됨을 알 수 있다. 한편, 인공지능이 별도의 토픽 클러스터로 분류되고 생성형 AI(Generative AI) 키워드도 도출되면서, 해당 신흥기술의 사회경제적 파급력이 지대함을 방증한다.
- 출처 :이동우(2024). "제6장: 글로벌 과학기술 주요 의제 트렌드 분석", 선인경 외. 『글로벌 중추국가 도약을 위한 포스트 2030 과학기술혁신 의제 연구(1차년도): 제2권』. 과학기술정책연구원, p. 302.
- 링크 :https://www.stepi.re.kr/site/stepiko/report/View.do?reIdx=326&pageIndex=1&cateCont=A0203&searchYear=&searchCondition=1&searchKeyword=2030&searchSort=PUBLIC_DT바로가기
2016~2020 어젠다 맵핑

2010년대 후반 유엔 주요 토픽 클러스터 내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오픈사이언스, 탄소중립 및 STI 거버넌스 부문들이 2021년 이후처럼 동일하게 도출되었으나, 타 다자협의체들과는 달리 도출된 키워드들 간 변화는 크게 발견되지 않는다. 다만, STI 거버넌스 부문에서 기술 촉진(technology facilitation), 과학외교(science diplomacy), 북-남 협력(north-south cooperation) 및 타겟형 이니셔티브(target initiatives) 등이 주요 키워드로 도출되며, STI 수요가 필요한 주체에 대한 일방향적 기술이전 노력이 2010년대 후반 유엔의 주요 이슈인 점을 확인한다.
SDGs 고려사항 부문에서는 건강보건(health care), 식량안보 및 물 위생(water sanitation) 등이 상위 키워드로 도출되었고, 신흥기술 부문에서는 신재생에너지가 인공지능보다 상위 키워드로 도출되었다. 한편,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ESG채권의 한 유형인 그린본드(green bond)가 탄소중립 부문 내 키워드로 도출된 점도 특징이다.
- 출처 :이동우(2024). "제6장: 글로벌 과학기술 주요 의제 트렌드 분석", 선인경 외. 『글로벌 중추국가 도약을 위한 포스트 2030 과학기술혁신 의제 연구(1차년도): 제2권』. 과학기술정책연구원, p. 318.
- 링크 :https://www.stepi.re.kr/site/stepiko/report/View.do?reIdx=326&pageIndex=1&cateCont=A0203&searchYear=&searchCondition=1&searchKeyword=2030&searchSort=PUBLIC_DT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