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ESCO 과학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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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024 어젠다 맵핑

2021년 이후 UNESCO 토픽 클러스터 내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오픈 사이언스 부문에서는 지적재산권, 데이터 거버넌스, FAIR 데이터 원칙 및 CARE 원칙 등이 주로 도출되며, 2021년 발표된 ‘유네스코 오픈 사이언스 권고’를 기반으로 보다 구체적인 프레임워크 이행 방안을 논의한다.
한편, UNESCO에서 과학자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제시한 개념인 과학적 자유(scientific freedom)가 오픈 사이언스와 성 평등성 부문에서 중복 도출되며, 민주적 절차 퇴색, 기득권의 독식, 잘못된 정보 급증 및 무력 충돌 등의 4대 위협 요소를 향후 해당 부문에서 주의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신흥기술 유형 측면에서는 신재생에너지, 바이오기술 및 나노기술 등이 상위 키워드로 도출되었다.
- 출처 :이동우(2024). "제6장: 글로벌 과학기술 주요 의제 트렌드 분석", 선인경 외. 『글로벌 중추국가 도약을 위한 포스트 2030 과학기술혁신 의제 연구(1차년도): 제2권』. 과학기술정책연구원, p. 299.
- 링크 :https://www.stepi.re.kr/site/stepiko/report/View.do?reIdx=326&pageIndex=1&cateCont=A0203&searchYear=&searchCondition=1&searchKeyword=2030&searchSort=PUBLIC_DT바로가기
2016~2020 어젠다 맵핑

2010년대 후반 OECD 주요 토픽 클러스터 내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오픈사이언스 부문이 역시 2021년 이후처럼 동일하게 도출되었다. 2021년 이후와의 차이점으로는 토착지식과 현지어(local language)가 주요 키워드로 도출된 가운데, 세계 연구자들 간 이동성을 활성화시키는 Future Earth 이니셔티브 그리고 현지 맞춤형 실증주의적 과학(positivist science) 역시 도출된 점이다. 이는 2021년 이후 데이터 활용 원칙을 중심으로 발현된 키워드들과는 다른 방향으로써, 전문지식을 지닌 연구자들 간 이동성(mobility)을 통한 교류에 초점을 맞춘 오픈사이언스의 중요성을 시사하였다.
더 나아가, 과학지식 이동성(scientific mobility)이 별도 클러스터로 도출되며, 전문가 간 네트워크 및 인재유치를 활용한 글로벌 사회적 난제(기후변화 및 식량안보 등) 해결이 2010년대 후반 주요한 이슈였던 점을 확인한다. 또한, R&D 성장 부문에서도 기술은행(technology bank), 대학 네트워크 및 역량 이전 등이 주요 키워드로 도출된 점 역시 그 결을 같이 한다.
- 출처 :이동우(2024). "제6장: 글로벌 과학기술 주요 의제 트렌드 분석", 선인경 외. 『글로벌 중추국가 도약을 위한 포스트 2030 과학기술혁신 의제 연구(1차년도): 제2권』. 과학기술정책연구원, p. 315.
- 링크 :https://www.stepi.re.kr/site/stepiko/report/View.do?reIdx=326&pageIndex=1&cateCont=A0203&searchYear=&searchCondition=1&searchKeyword=2030&searchSort=PUBLIC_DT바로가기
2011~2015 어젠다 맵핑

2010년대 전반 UNESCO 주요 토픽 클러스터 내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STI 거버넌스 측면에서는 역시 민간 주도의 비즈니스R&D가 상위 키워드로 도출된 가운데, 기업 수입 대비 R&D 투자비용으로 산출되는 기업 혁신지표인 R&D 집중도(R&D intensity)도 주요 키워드로 도출되며, 당시 STI 혁신 촉진 내 핵심주체는 민간기업이었음을 다시 한번 확인되었다.
한편, 2010년대 후반과 2021년 이후에는 오픈사이언스 클러스터로 분류된 키워드들인 지적재산권, 토착지식 및 특허청 등이 STI 거버넌스에 포함된 점이 확인되었고, OECD와 마찬가지로 아직 오픈사이언스에 대한 구체적 개념 정립이 부조하였던 시기였음을 확인한다. 또한, SDGs로 넘어가기 이전의 MDGs 클러스터가 도출된 가운데, 성 평등성과 HIV/AIDS가 상위 키워드로 도출된 점 그리고 인적자본 클러스터 내에서도 성 평등성이 상위 키워드로 도출된 점도 특징이다. 신흥기술 부문에서는 ’10년대 후반과 마찬가지로 신재생에너지 그리고 ICT 기술이 주요 키워드로 도출되었다.
- 출처 :이동우(2024). "제6장: 글로벌 과학기술 주요 의제 트렌드 분석", 선인경 외. 『글로벌 중추국가 도약을 위한 포스트 2030 과학기술혁신 의제 연구(1차년도): 제2권』. 과학기술정책연구원, p. 324.
- 링크 :https://www.stepi.re.kr/site/stepiko/report/View.do?reIdx=326&pageIndex=1&cateCont=A0203&searchYear=&searchCondition=1&searchKeyword=2030&searchSort=PUBLIC_DT바로가기
2006~2010 어젠다 맵핑

2000년대 OECD의 주요 토픽 클러스터는 동일하게 도출되었으며(STI 거버넌스, 인적자본 및 MDGs), 해당 10년간 키워드도 대부분 비슷한 흐름으로 도출되었다. STI 거버넌스 부문에서는 산학연 협력(triple helix), 지식사회, NGOs 및 테크놀로지 파크 등 역시 외부로부터의 지식 유입 그리고 이를 지원하기 위한 환경 조성 등이 주요히 논의된 점을 확인한다. 인적자본 부문에서는 2000년대 전반에는 모두를 위한 교육(Education for all: EFA), 성인 문맹 및 원격 교육 등 교육 접근성 완화 측면에서 인적자본의 훈련이 강조되었던 반면, 2000년대 후반에는 인력유출(brain drain), 해외유학생 및 기술직업교육훈련(Technical and vocational education and training: TVET) 등 초국경적 차원에서의 외부지식 유입 중요성을 다시 한번 시사한다.
MDGs 부문에서는 2000년대 전반에는 반인종주의(anti-racism) 및 빈곤 퇴치(poverty eradication) 등이 상위 키워드로 도출되었으나, 2000년대 후반에는 수자원 관리(water management), 쓰나미 경보(Tsunami warning) 및 해안 역량강화(coastal resilience) 등 2004년 약 30만 명이 사망하였던 남아시아 대지진 쓰나미의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
- 출처 :이동우(2024). "제6장: 글로벌 과학기술 주요 의제 트렌드 분석", 선인경 외. 『글로벌 중추국가 도약을 위한 포스트 2030 과학기술혁신 의제 연구(1차년도): 제2권』. 과학기술정책연구원, p. 332.
- 링크 :https://www.stepi.re.kr/site/stepiko/report/View.do?reIdx=326&pageIndex=1&cateCont=A0203&searchYear=&searchCondition=1&searchKeyword=2030&searchSort=PUBLIC_DT바로가기
2001~2005 어젠다 맵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