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과학기술정책위원회(CS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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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024 어젠다 맵핑

OECD 키워드 네트워크 / 그룹1(2021~2024)

2021년 이후 OECD 토픽 클러스터 내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오픈사이언스 부문에서는 디지털화, 오픈엑세스 및 오픈데이터 등이 상위 키워드로 도출되면서 접근성 완화를 강조하는 한편, 사회적 난제 및 시민 과학 등도 주요 키워드로 도출되면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오픈사이언스의 역할과 활용성을 시사한다. 더 나아가, 지적재산권 및 연구안보 등도 주요 키워드에 포함되며, 오픈사이언스 활용 과정 내 발생 가능한 오용 및 윤리적 문제 등의 논의도 포괄한다.
신흥기술 측면에서는 전략적 인텔리전스(strategic intelligence), 포사이트(foresight) 및 변혁적 의제(transformative agenda) 등이 상위 키워드로 도출되면서 신흥기술이 사회에 잠재적으로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한 관리 방안 등이 선제적으로 주로 논의된 것을 확인한다. 한편, 연구안보(research security)는 오픈사이언스, 신흥기술 및 STI 거버넌스 등의 토픽 클러스터 내에서 중첩적으로 도출되며, 향후 글로벌 과학기술 체계 내 그 중요성이 대두될 것으로 판단된다.

2016~2020 어젠다 맵핑

OECD 키워드 네트워크 / 그룹2(2016~2020)

2010년대 후반 OECD 주요 토픽 클러스터 내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오픈사이언스 부문이 2021년 이후처럼 동일하게 클러스터로 도출되었다. 2021년 이후와의 차이점으로는 시민과학(citizen science)과 MOIP가 상위 키워드로 도출된 점 그리고 인공지능, 합성생물학 및 신흥기술 등 기술 중심 키워드가 보다 많이 도출된 점이다. 이는 2021년 이후 오픈사이언스 부문에서 지적재산권, 다학제적 연구(trans-disciplinary research), 사회적 난제, 연구안보 및 시민과학 등 오픈사이언스의 활용 영역이 다수 도출된 것과는 다른 방향이다.
또한, 디지털화가 주요 클러스터로 발현되며, 자동화(automation), 머신러닝, GPT, 합성생물학 및 디지털 트윈(digital twins) 등 ’20년대에 들어서야 활성화된 기술산업 영역이 사전 주요하게 도출된 점도 특징이다. 더 나아가, 합성생물학 및 인공지능 또한 별도 토픽 클러스터로 도출되며, 향후 그 중요성을 논의하였다.

2011~2015 어젠다 맵핑

OECD 키워드 네트워크 / 그룹3(2011~2015)

2010년대 전반 OECD 주요 토픽 클러스터 내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오픈사이언스 부문이 2021년 이후와 2010년대 후반처럼 동일하게 클러스터로 도출되었다. 차이점으로는 오픈사이언스의 개방성 측면 활용 영역보다는 지적재산권, 특허출원(patent application), 기술이전 및 공공연구 상업화(PRC) 등 아직은 기술의 소유권 및 권리 행사를 통한 이전 측면에서의 키워드들이 주로 도출된 점이다.
한편, 당시에는 탄소중립이 아닌 녹색혁신(green innovation)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녹색성장 및 녹색기술 등의 키워드들이 중소기업(SMEs), 혁신 기업가정신(innovative entrepreneurship) 및 혁신 인센티브(incentives innovation) 키워드와 함께 도출되며, 민간 주도 혁신이 활성화되었던 시점임을 확인한다. STI 거버넌스 부문 역시 정책혼합(policy mix) 등 민간 경제성장 중심의 STI 혁신체계가 강조되었던 시점임을 확인한다.

2006~2010 어젠다 맵핑

OECD 키워드 네트워크 / 그룹4(2006~2010)

2000년대 OECD의 주요 토픽 클러스터는 비즈니스 R&D, 인적자본(human capital), STI 거버넌스 및 신흥기술로 동일하게 도출되었으며, 해당 10년간 키워드도 대부분 비슷한 흐름으로 도출되었다. 비즈니스 R&D 측면에서는 벤처캐피탈(VC),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등 혁신을 이끄는 주체들과 기술 라이센싱(technology licensing), 교차 라이센싱(cross licensing), 기업가정신(entrepreneurship) 및 세금 인센티브(tax incentive) 등 혁신을 촉진시키기 위한 경영전략 등이 주요 키워드로 도출되었다.
다만 한가지 차이점으로는 2000년 전반에 지적재산권으로 별도 분류된 특허 및 기술이전 관련 키워드들이 2000년대 후반에는 비즈니스 R&D로 통합 포함되었다는 점이다. 한편, 인적자본 부문에서는 과학기술인재(HRST), 박사후연구원(post-doctoral) 및 해외유학생 등의 키워드들이 도출되었고 STI 거버넌스 부문에서는 해외협력처(foreign affiliates) 및 전략적 동맹(strategic alliance) 등 외부로부터의 지식 유입 또한 매우 중요시하는 특징을 확인한다. 한편, 향후 난제 부문에서는 식량안보가 기후변화만큼 주요한 키워드로 도출된 점이 특이며, 융합기술(convergence technologies) 및 글로벌화(globalisation)의 급속한 확장으로 인해 국가주권 및 기술주권 약화와 관련 부작용을 우려하였던 시기였음을 확인한다.

2001~2005 어젠다 맵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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