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협력
아프리카/중동(2019.04.07~04.13) ’19년도 튀니지 기술이전조직 역량강화사업 킥오프 및 현지조사
작성일2020.11.26조회수1385
2019년 4월 8일(월) 튀니스 City of Sciences에서 2019년도 튀니지 국가기술이전사업화 착수 워크숍을 개최하여 MHESR, ANPR 등 기술이전 기관 공무원 및 연구자 등 약 30여명 참석하였다.
워크숍을 통해 2019년도 튀니지 기술이전조직 역량강화사업의 범위를 확정하였고, 튀니지 기술이전조직의 역량 분석, 산학연 연계 관련 정보 및 자료 수집과 문제 분석을 통한 현지 기초 조사를 진행하였다.
워크숍에서는 튀니지 MHESR Malek , ANPR Chedly Abdelly 환영사에 이어 STEPI 김은주 팀장이 워크숍 목표와 예상 결과 및 개회사를 전달하였다.
박현우 책임연구원의 기술가치 평가에 대한 발제를 통한 한국사례 공유에 이어, ANPR Souad Boussiad 튀니지 IPR과 기술 라이센싱 계약 현황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30여명의 튀니지 기술이전조직 실무자들과 함께 기술이전 시스템 및 기술이전 사업화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토론하였으며, 기술이전 활성화를 위한 인센티브 제도 개선 등 한국 사례를 기반으로 한 경험 논의가 이루어졌다.
튀니지 기술이전조직의 역량 및 현황 파악을 위한 체크리스트 작성을 통해 현지에서 기술이전에 관한 수요를 파악하여 2019년도 사업범위 및 대상자 선정 예정이다.
이어서 2019년 4월 10일(수) ,튀니지 현지 TTO 관련 기관 방문 및 현황조사의 일환으로 엘 마나르 대학교에 방문이 이어졌다.
ENIT 주요 교직원, UTM 기술이전 실무진 및 기술경영 석사과정생들과 미팅을 통하여 박현우 책임연구원이 한국의 기술이전 가치평가 시스템 및 사례 발표하였다.
또한 UTM 기술이전센터장이 튀니지 대학에서의 기술이전조직 구성 및 운영 현황을 공유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