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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 아세안의 공동연구 수요 분야와 기술 수준에 대한 다각적인 분석을 통해 새로운 한-아세안 연구협력 모델 정립
□ 한-아세안의 공동연구를 위한 자원 확보 방안(아세안 과학기술혁신펀드(ASTIF), 아세안 현물 기여, 한-아세안 협력기금, 과기정통부 예산(한국, 외국인 연구자에게 예산 지급방안) 등) 및 운영 절차(아세안의 특이성 등 반영) 검토
<주요내용>
□ 아세안 회원국의 논문, 특허, 디지털전환, 산업기술 경쟁력, 혁신지수 등을 통해 연구 역량과 주요 연구분야 분석
○ 종합분석을 통해 A그룹(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B그룹(인도네시아, 브루나이, 필리핀, 베트남), C그룹(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동티모르) 등 3개 그룹으로 분류
□ 한-아세안 과학기술혁신 워크숍을 통해 아세안 역내 및 한국과의 협력 확대 희망 분야 조사 및 분석
○ 역내 공동연구 희망분야와 한국과의 공동연구 희망분야를 종합하여 공동연구를 우선 추진해볼 수 있는 분야로 기후변화·에너지·환경, 바이오·의료, 디지털 분야로 압축
□ 연구역량과 공동연구 수요 분야, 공동연구를 위한 법·제도 환경 종합분석을 통해 한-아세안 공동연구 프로그램(안) 도출
○ 각 분야별 거점인 A그룹 국가를 중심으로 B그룹에 속한 국가들과 연계하여 한-거점국-확산국의 3-4자 간 공동연구 추진
<정책대안>
□ (공동연구 주제) APASTI 2026-2035의 중점추진 분야와 한-아세안 공동연구 선호 분야를 중심으로 우선 추진=
○ 기후변화·에너지·환경, 바이오·의료, 디지털 분야 우선추진
- (협력 방식) 아세안의 연구역량 격차로 인해 현실적으로 10개국 모두가 참여하는 공동연구 프로그램은 불가능하며, 아세안 회원국 역시 다양한 기준에 따른 그룹으로 나누어 협력하는 방식(segmented approach) 으로 추진
□ 실제 공동연구 프로그램의 시작을 위해서는 세부분야별 연구자간 교류와 네트워크 활동이 선행되어야 함
○ 한-아세안 연구자 컨퍼런스(가칭, ASEAN-ROK Researchers’ Conference) 개최를 통해 공동연구 파트너를 파악하고 연구관심사가 유사한 동료 과학자간 네트워크 형성 기회 제공
□ 프로그램 기획에서 운영 메커니즘까지 싱가포르 및 태국 등 주요 AMS와 양자협력을 바탕으로 아세안과의 다자협력 강화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