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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과기정책연, 과학기술 국제화 성공전략 논의의 장 마련

작성일2023.11.23 조회수494

과기정책연, 과학기술 국제화 성공전략 논의의 장 마련

- 글로벌 의제 Follower가 아닌 Leader로서의 역할 변화 필요성 제기 예정 -

- 11월 28일(화), 「제455회 과학기술정책포럼」 개최 -


□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이하 과기정책연(STEPI), 원장 문미옥)은 오는 11월 28일(화) 오후 2시, 서울 LW컨벤션 3층 크리스탈홀에서 “과학기술 국제화의 성공조건: 과학기술혁신 정책·의제의 글로벌화”란 주제로 「제455회 STEPI 과학기술정책포럼」을 개최한다.


 ○ 이번 포럼은 2024년부터 시작되는 ‘한국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활동을 기점삼아 과학기술 국제화의 성장전략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 문미옥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서는 선인경 지속가능혁신정책연구단장(과기정책연)이 ‘과학기술의 국제화, 과학기술정책의 국제화’란 제목으로 과학기술혁신 의제 선도국으로서 한국의 역할과 가능성에 대해 발제한다.


 ○ 선인경 단장은 ‘한국은 과학기술 선진국 위상에 맞는 글로벌 과학기술혁신 의제를 먼저 제시하고 리드하고 있는가?’라는 문제 제기를 시작으로 공공연구개발사업 투자 분석을 통해 약 68%의 국가연구개발사업이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에 기여 잠재성이 있음을 밝힐 예정이다.


□ 송치웅 선임연구위원(과기정책연)이 좌장을 맡아 진행되는 패널토론에서는 김영우 환경자문관(UNDP), 김원식 전무(㈜씨젠), 김재호 부장(한국전자통신연구원), 류영대 본부장(한국연구재단), 박환일 본부장(과기정책연), 임만성 처장(한국과학기술원), 장홍태 과장(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 참여하여 과학기술 정책과 의제의 글로벌화를 위한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 성공전략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 문미옥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은 “과학기술혁신 정책과 의제의 글로벌화를 추진해야할 시점이다”라며 “과학기술협력 의제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다양한 협력의 장에서 리더십을 발휘함으로써 글로벌 중추국가를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 이와 함께 내년부터 시작되는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활동은 한국이 국제사회에서 위상을 강화할 좋은 기회라며, 한국이 주도할 수 있는 과학기술 혁신 의제의 선제적 개발과 필요전략이 마련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 한편,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되는「제455회 STEPI 과학기술정책포럼」은 STEPI TV(유튜브에서 STEPI TV 검색)를 통해 누구나 시청 가능하다.


 ○ 이번 포럼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누리집(http://www.stepi.re.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44-287-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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