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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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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세를 읽는 전문가가 되자 – 정장훈 연구위원
작성일 2018.06.28 조회수 444
자료 사진
정장훈
연구위원
혁신시스템연구본부

△ 정장훈 연구위원은 행정학을 전공하였으며, STEPI 국가연구개발분석단에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파견되어 예타 사업관리 업무를 하고 있다. 주로 기술 규제, 예산, 공공구매 등 제도적 관점에서 과학기술 분야에 접근하는 연구를 하였다. 단순한 지식의 축적을 넘어 종합적인 정보를 습득한 전문가가 되고 싶다는 그를 만나 연구자로서의 삶과 연구 활동에 대해 들어보았다.

 

Q) 현재 파견 중이신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는 어떤 업무를 하고 계신가요?
A) 여기에서는 예타(예비타당성) 관련 업무를 주로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예타 사업 관리와 조사, 관련 제도 개선, 사전컨설팅 지도 사업 및 교육 등입니다. 얼마 전까지는 중기부 사업 예타를 다루다가 지금은 복지부, 국토부, 환경부 등의 사업과 예타 관련 업무를 추진하고 있어요. 예타 관련 업무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로 이관되면서 제가 그 업무를 맡아서 사무관처럼 수행하고 있는 거죠.

 

Q) 연구자로서 하루 일과는 어떻게 보내시나요? (in STEPI & in 과기부)
A) STEPI에서 연구자로 근무하는 것과 여기에서 일하는 방식은 완전히 달라요. STEPI에서는 당연히 과제를 중심으로 보고서를 쓰면서 하루를 보내지만, 여기에서는 완전히 관료적인 생활을 하고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