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영역
대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보도자료

HOME > 연구원 소식 > 보도자료

보도자료 본문 내용
제목 STEPI, 사회문제 해결에서 시작하는 ICT 혁신을 논하다
작성일 2020.09.22 조회수 1654
첨부 (20200922) STEPI, 사회문제 해결에서 시작하는 ICT 혁신을 논하다.hwp 200922 STEPI 과학기술사회혁신포럼 포스터.jpg 0_「제19차 과학기술+사회혁신 포럼」참석자 단체사진.JPG 1_「제19차 과학기술+사회혁신 포럼」 패널토론 모습.JPG 2_제1발제 중인 성지은 연구위원(STEPI).JPG 3_제2발제 중인 오연주 책임연구원(NIA).JPG 4_제3발제 중인 정수진 팀장(NIPA).JPG 5_제4발제 중인 박형웅 센터장(전북디지털사회혁신센터).JPG 7_온라인 생중계 촬영 모습.JPG

STEPI, 사회문제 해결에서 시작하는 ICT 혁신을 논하다.
- 9월 22일(화), 「제19차 과학기술+사회혁신 포럼」개최 -

 

 □ 사회적 도전과제 대응에서 출발하는 ICT 혁신을 논의하는 포럼이 개최되었다.

 

 ○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전북디지털사회혁신센터는 사회문제 해결에서 혁신의 출발점을 모색하는 ‘ICT 기반 사회혁신’을 논의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이하 STEPI, 원장 조황희)은 9월 22일(화) 오후 3시부터  'ICT 기반 사회혁신의 현황과 과제'란 주제로 「제19차 과학기술+사회혁신 포럼」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했다.

 

 ○ STEPI 주최, KISDI 주관, 한국리빙랩네트워크(KNoLL)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각기 개별적으로 활동해왔던 주체들이 새로운 혁신패러다임인 ICT기반 사회혁신의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는 자리였다.


□ 제1발제인 “해외 대기업의 ICT기반 사회혁신 사례와 시사점”에서 성지은 연구위원(STEPI)은 히타치 사례를 중심으로 영리기업이 수행하는 사회혁신 활동을 검토했다. 

 

 ○ 특히, 사회혁신 비전과 목표로 사업 전반을 재편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로의 전환 주체로서 기업의 역할을 강조하는 히타치 사례를 통해 사회적 도전과제 대응에서 출발하는 ICT 혁신패러다임 변화를 논의했다.

 

□ 제2발제인 “ICT기반 사회혁신 현황과 과제”에서 오연주 책임연구원(NIA)은 국내·외 ICT 기반 사회혁신정책을 분석을 통해 현(現) 정책체계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개선 과제를 도출했다.

 

 ○ 이를 위해 ICT기반 사회혁신의 비전과 전략을 잘 보여주고 있는 EU와 대만 정책사례를 살펴보고, 여성학·보건학·사회복지학 등 실천지향 학문과의 결합을 통해 ICT기반 사회혁신정책체계를 개선할 수 있음을 주장했다.

 

□ 제3발제인 “ICT기반 리빙랩 사업 추진 현황과 과제”에서 정수진 팀장(NIPA)은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해 주민 참여로 기획부터 개발(R&D), 실증까지 전주기를 지원하는 SOS랩*의 현황 및 성과, 향후 발전방안을 다뤘다.

  * SOS랩(Solution in Our Society Lab) :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사회구성원들이 참여해서, 소프트웨어(이하 SW)로 해결방법을 마련하는 사회문제 연구소

 

 ○ 이와 함께 SW를 활용한 사회혁신 DNA를 지역사회에 내재화하기 위해 SOS랩이 갖춰야할 프로세스를 정의하고, SOS랩이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사례와 정책방안을 제시했다.
 

□ 마지막으로 박형웅 센터장(전북디지털사회혁신센터)은 “지역혁신 리빙랩의 필수 기반으로서 디지털사회혁신”란 제목으로 지역 리빙랩 활동에서 부족했던 디지털 기반 혁신 솔루션의 가능성과 확산 프로세스를 제시했다. 

 

 ○ 더불어 전북디지털사회혁신센터에서 내년 오픈을 목표로 준비 중인 ‘(가칭)리빙랩 아카이브 온라인 플랫폼’의 기본 방향을 소개하기도 했다.

 

 ○ 박형웅 센터장은 동 사업을 통해 국내 리빙랩 프로젝트와 UN의 17개 지속가능발전목표(SDG)를 연결하여, 향후 경험을 공유·학습하기 위한 인력·지식·경험 플랫폼을 구축할 것임을 강조했다.

 

□ 송위진 선임연구위원(STEPI)이 좌장을 맡아 진행되는 패널토론에는 문형돈 기술정책단장(정보통신기획평가원), 이보현 대표((주)엔유비즈), 이호영 디지털경제사회연구본부장(정보통신정책연구원), 한동숭 교수(전주대)가 참여하여, 사회적 도전과제 대응에서 출발하는 새로운 혁신패러다임을 구현하는 ICT기반 사회혁신의 현황과 과제를 점검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 조황희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은 “코로나 19 등으로 사회적 도전 과제 해결이 더욱 중요해지는 상황이다.”라면서 “이번 포럼이 ICT 기반의 사회혁신이 사회적·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지속가능한 사회·기술시스템 전환을 이룩하는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한편, 「제19차 과학기술+사회혁신 포럼」은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의 일환으로 온라인 생중계(한국리빙랩네트워크TV_(http://bit.ly/LivingLabTV))로 진행되었다.

페이스북 트위터

◎ 담당 : 대외협력팀 전항기 (044-287-2214, jhg0929@stepi.re.kr)

RSS

URL : http://www.stepi.re.kr/notice/rss.jsp?cmsCd=CM0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