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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과학기술정책연구원, 한-아세안 과학기술혁신 분야 지식 및 경험 공유의 장 펼쳐
작성일 2019.04.30 조회수 912
첨부 (20190430) 한-아세안 과학기술혁신 분야 지식 및 경험 공유의 장 펼쳐.hwp 1_「한-아세안 STI 워크숍」 참석자 단체 사진.JPG 2_「한-아세안 STI 워크숍」 전경.JPG 3_한국대표단 모습.JPG 4_환영사하는 에이 민트(Aye Myint) 미얀마 의장.JPG

과학기술정책연구원, 한-아세안 과학기술혁신 분야 지식 및 경험 공유의 장 펼쳐
- 「한-아세안 STI 워크숍」에 아세안 8개국 등 20여 명 참가 -

 

 

□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이하 STEPI, 원장 조황희)은 과학기술혁신(Science, Technology and Innovation, STI)분야에서 미얀마 교육부와 공동으로 「한-아세안 STI 워크숍」을 4월 29일(월)부터 30일(화), 양일간 미얀마 현지에서 개최했다.

 

 ○ STEPI, 미얀마 교육부 공동주관 및 아세안 사무국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는 아세안 사무국 및 아세안 회원국 소속 공무원, 연구자 등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하여 아세안 회원국의 과학기술혁신(STI) 정책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나눴다.

 

 ○ 이와 더불어 4차 산업과 프론티어 테크놀로지의 관련 정책 현황을 파악하고 관련 역량을 키우는 시간도 가졌다.

 

□ “지속가능개발목표(SDGs)를 위한 프론티어 테크놀로지와 과학기술혁신 국가 정책 기획”이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과학기술혁신위원회의 에이 민트(Aye Myint) 미얀마 의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이제영 부연구위원(STEPI 신산업전략연구단)의 ‘SDGs를 위한 프론티어 테크놀로지’ ▲이조원 교수(한양대 나노융합과)의 ‘프론티어 테크놀로지 개발을 위한 한국의 전략과 R&D 프로그램’ ▲이일형 책임연구원(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의 ‘4차 산업혁명과 기술이전 사업화’ 란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 또한, 아세안 회원국별 STI 현황발표와 미래전략 연습과 SWOT분석을 통해 과학기술혁신을 토대로 한 협력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되었다.
 
□ 조황희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아세안 각  국가들의 프론티어 테크놀로지에 대한 이해 증진과 정책 개발에 있어 효과성을 높이길 기대한다.”라며 “신난방 정책 추진과 함께  과학기술혁신을 토대로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달성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한편,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은 지난 2011년 제주에서 개최한 한-아세안 과학기술 협의회의에서부터 한-아세안 과학기술혁신 분야의 협력을 이어왔으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프론티어 테크놀로지 활용을 통한 한-아세안 과학기술혁신 협력의 도전과제와 미래를 지속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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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 : 연구기획관리팀 최미(044-287-2035 , miyaa@step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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