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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23차 유엔기후변화당사국총회 기후기술 국제협력 촉진 부대행사 개최
작성일 2017.11.08 조회수 2862
첨부 171108_[STEPI 보도자료] 제23차 유엔기후변화당사국총회_최종본.hwp

"기후기술협력 관련 국제이슈 논의의 장 마련"

 

제23차 유엔기후변화당사국총회 기후기술 국제협력 촉진 부대행사 개최

 

□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이하 STEPI, 원장 송종국)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후원으로 유엔환경(UN Environment), 유엔남남협력사무소(UN Office for South-South Cooperation), 유엔환경-덴마크기술대학 파트너십(UNEP-DTU Partnership)이 공동 주관하는 ‘기후기술 수요공급격차 해소를 위한 남남·삼각협력 촉진’ 부대행사가 11월 8일(수) 오후 1시부터 제23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가 열리는 독일 본 한국관에서 개최된다.


 ○ 국제사회에서 기후기술의 국제협력에 있어서 남남․삼각협력이 가지는 중요성에 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이번 행사는 유엔환경이 지원하고 있는 개발도상국가들의 기술수요평가(Technology Needs Assessment), 기술행동계획(Technology Action Plan) 작성과 사업이행에 있어서 이러한 국제협력 형태가 효과적으로 적용되고 촉진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특히 ① 기후기술 국제협력에 있어서 국제기구와 선진국·개도국·최빈국 간 남남/삼각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협력방안과 ② 기후기술 수요-공급 매칭과 펀딩연계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국제기구, 선진국, 개도국의 관점과 역할을 논의하며, ③ 한-UNEP 기후기술 공동연구보고서 주요내용을 소개하고 사전 홍보하는 기회로 활용될 예정이다.
 
▶ 주제 : 아시아태평양 기후기술 갭 연구

▶ 의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재원으로 유엔환경 아시아태평양본부, CTCN,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전문가가 공동으로 진행한 국제공동연구로서 개도국의 기후기술수요 현황을 파악하고 기후기술협력사업을 추진하는데 정책, 사업 가이드라인으로 제공될 수 있음
  - 아시아태평양 국가 7개국을 대상으로 자발적기여방안(NDC)/기술수요평가(TNA)/기술행동계획(TAP) 자료 분석과 관련 기관 인터뷰를 통해 각 국가의 기후프로젝트 현황에 대한 맵핑하고, 기술격차를 분석해 시사점을 도출


□ 이번 행사는 COP22에 이어 COP23에서 우리나라가 주최하는 행사에서 기후기술 국제협력에 있어서 남남․삼각협력을 강조함으로써 ‘기후기술’의 ‘남남협력’ 분야를 우리나라가 주도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향후 글로벌한 이니셔티브로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기반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재원으로 출간 예정(‘17년 12월말)인 한-유엔환경 기후기술 공동연구 보고서의 주요내용을 UNFCCC COP23에서 소개함으로써 기후기술협력 선도국으로서 국제사회 홍보효과도 기대된다.

 

□ 이번 행사 프로그램의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Mr. Jukka Uosukainen(CTCN 국장) 축사에 이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강수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문위원)가 우리나라의 글로벌기후기술협력정책을 소개한다.
  ➁ 기후기술협력 관련 주제 발표에 관한 개발도상국 정부대표, 국제기구, 국제 펀딩기구 전문가들의 패널토론으로 진행된다.


   ◇ 주제발표 1. ’기후기술관련 남남·삼각협력 국제동향과 주요 이슈‘ (Dr. Xiaohua, Zhang, 유엔남남협력사무소 기후지속가능개발프로그램 매너저) - 패널토론 : 개발도상국 전문가


   ◇ 주제발표 2. ’아시아태평양 기후기술 맵핑보고서의 주요 시사점과 기후기술 격차 해소를 위한 남남·삼각협력 촉진방안‘ (이우성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연구위원) - 패널토론 : 국제기구와 국제 펀딩기구 전문가

 

□  STEPI 송종국 원장은 “이번 부대행사에서 국제사회에서 기후기술협력 선도국가임을 보여주고, 국내외 전문가들이 모여서 남남협력촉진, 기후기술협력 사업화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 행사를 통하여 “국내 기술을 적용한 기후기술 국제사업 활성화 뿐 아니라 국제사회에서 관련 정책과 이슈도 주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세문의> 글로벌정책연구센터 이향희 연구원 (044-287-2224, ellylee@step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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