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영역
대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보도자료

HOME > 연구원 소식 > 보도자료

보도자료 본문 내용
제목 Young Innovators Talk at D.CAMP
작성일 2017.08.14 조회수 8131
첨부 [STEPI 보도자료] YIT 공동 개최 바이오의료 스타트업_ 최종본_20170814.hwp

STEPI·베스티안재단·서울시 Young Innovators Talk 공동 개최

 

'Young Innovators Talk at D.CAMP' 

 

□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이하 STEPI, 원장 송종국)은 8월 17일(목) 오후 4시부터 서울시 강남구 디캠프(D.CAMP) 6층 다목적홀에서 베스티안재단, 서울특별시와 함께 ‘바이오의료 스타트업 : 한 방울의 힘’을 주제로 ‘Young Innovators Talk at D.CAMP’ 행사를 개최한다.

 

※ STEPI는 혁신적 사업모델을 통해 새로운 시장가치를 창출하는 젊은 창업가 및 혁신가인 Young Innovators를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하고자, 2013년부터 ‘Young Innovators Talk’ 시리즈 행사를 5년간 25회 이상 개최해오고 있다.

 

  ○ 2017년 들어 다섯번째로 열리는 이번 Young Innovators Talk 시리즈는 STEPI, 베스티안재단, 서울특별시가 공동 주최하고 STEPI 혁신기업연구센터가 주관하며, 온오프믹스 사이트(http://onoffmix.com/event/108426)를 통해 행사 참가 사전등록이 가능하다.

 

  ○ 이번 행사는 ‘서울 소재 바이오의료 기업 실태조사‘ 연구와 연계하여, 바이오의료 분야 스타트업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정책적 개선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 연사인 ‘노을(NOUL)’ 이동영 공동대표 ‘쓰리빌리언(3Billion)’ 금창원 대표가 바이오의료 분야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 투자자, 정책관계자, 연구자, 대학생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각자의 창업 스토리와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 노을 이동영 공동대표는 자체적으로 AID-MAT 인공지능 키트를 개발하여 의료 및 보건 환경 수준이 열악한 아프리카, 캄보디아 등 제 3세계 국가의 사람들의 말라리아를 비롯한 결핵, 빈혈 등 질환 여부를 10여분만에 진단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대표는 서울대학교 바이오메디컬 연구원 시절 아프리카 말라위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중 현지에서의 질병 문제를 조기 진단을 통해 치료․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임찬영 공동대표, 김경환 공동대표, 신영민 공동대표와 함께 노을(http://noul.kr/)을 설립하였다.


  ○ 쓰리빌리언 금창원 대표는 사용자가 쓰리빌리언이 발송하는 키트에 본인의 타액 샘플을 채취하여 발송하면, 약 4주 후에 사용자의 유전체를 분석하여 4,844종 이상의 유전적 희귀질환에 대한 진단을 한 번에 수행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금 대표는 미국 박사과정 중 유전체 분석 회사인 제퍼런스(Geference)를 창업한 이력이 있고, 이후 국내의 유전체 분석 회사인 마크로젠(Macrogen)에 입사하여 근무하다가, 회사와 협의하여 쓰리빌리언(http://3billion.io/)을 스핀오프하여 창업하였다.

 

 □ 본 행사를 계기로 바이오의료 분야에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들이 스타트업 관련 현황과 이슈들을 공유하고, 패널토론과 질의응답 및 네트워킹을 통해 다양한 창업 아이디어를 많이 도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상세문의> 혁신기업연구센터 이정우 부연구위원(044-287-2186, jungwoolee@stepi.re.kr)

 

페이스북 트위터

◎ 담당 : 연구관리팀 최미(044-287-2035 , miyaa@stepi.re.kr)

RSS

URL : http://www.stepi.re.kr:8080/notice/rss.jsp?cmsCd=CM0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