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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TEPI INSIGHT 206호 발간_한·미·일·중 4개국 비교를 통해 본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기업가 정신
작성일 2017.02.23 조회수 493
첨부 170223_[STEPI 보도자료] STEPI INSIGHT 제206호(최종본).hwp

『STEPI Insight』제206호 발간 

 

한·미·일·중 4개국 비교를 통해 본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기업가 정신

 

□ 과학기술정책연구원(원장 송종국, 이하 STEPI)은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기업가정신 : 한·미·일·중 4개국 비교’라는 제목으로「STEPI Insight」제206호를 발간했다. 보고서는 한국, 미국, 일본, 중국의 기업가정신 수준 비교를 통해 우리나라가 시대정신으로서 기업가정신의 정착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기업가정신은 도전정신, 창조성 및 혁신성, 리더십, 가치지향성이며,기업가정신이 곧 창업이라는 인식에서 탈피하여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는 시대정신으로 기업가정신을 바라봐야 할 때이다.

 

 □ 보고서에서 한·미·일·중 4개국의 기업가정신 수준을 비교한 결과, 전체적인 기업가정신 수준이 중국과 미국이 가장 높으며 그 다음으로 한국과 일본 순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의 경우 기업가정신 4대 요소 중 도전정신이 가장 취약하며 가치지향성 세부 요소 중에서는 사회공헌이 가장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 직업별로는 다른 나라의 경우 자영업과 연구/전문직의 기업가정신이 높은데 반해, 우리나라는 일반기업, 정부/공공기관 종사자의 기업가정신이 높게 나타났으며, 이는 기업가정신이 높은 우수인력이 기업가정신의 필요성이 상대적으로 적은 정부/공공기관 등 안정적 직장으로 쏠림 현상을 보여주고 있다.

 

  ○ 연령별로는 평생학습과정으로 기업가정신 교육을 접근하는 미국은 30대까지 기업가정신 수준이 증가하다가 40대 이후 유지되는 경향을 보이는 반면, 우리나라는 연령별 차이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업가정신 함양을 위한 교육이 미흡하거나 현재의 교육방식이 실효성이 낮은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 이러한 상황에서 보고서는 시대정신으로서 기업가정신을 정착시키는 방안으로 ▲ 기업가정신 평생교육체계 구축, ▲ 기업가정신 연계 진로지도 기반조성, ▲ 기업가정신 저해 환경요인 개선, ▲ 사회공헌·사회적 책임의식 강화를 제안하고 있다.

 

 □ 보고서 저자인 이윤준 박사는 이번 연구를 통해 “기업가정신을 창업이라는 틀에 가두는 것이 문제임”을 지적하고,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는 시대정신으로 기업가정신을 바라보고, 기업가정신의 한 요소인 사회공헌 혹은 사회적 책임의식이 더욱 강조되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 본 보고서의 발간일은 1월 15일자이나 원문공개는 2월 22일부터 추진되었으며,

    STEPI 홈페이지(www.stepi.re.kr) [발간물 코너]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상세문의> 혁신기업연구센터 이윤준 연구위원(044-287-2135, caelee@step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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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 : 홍보·발간팀 유민혜(044-287-2052 , srdrd13@step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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