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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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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에게 부끄럽지않은 연구자가 되자 - 이광호 선임연구위원
작성일 2020.07.22 조회수 216
자료 사진
이광호
선임연구위원
제도혁신연구단

△ 제도혁신연구단의 이광호 선임연구위원은 서울대학교에서 재료공학을 전공하였으며, 현재 과학기술정책연구원에서 선임연구위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주요 연구분야는 나노기술 및 IT H/W의 기술혁신 및 발전전략, 주요 신기술의 특허분석, 기술규제, 부품소재산업 혁신 연구 등이 있다.

 

1. 어떤 계기로 STEPI에서 근무하시게 되었나요?


저는 2002년에 당시 신기술경제성분석센터에서 나노기술 분야 정책연구를 수행할 사람을 뽑았는데 계약직으로 입사했어요. 이듬해 정규직으로 다시 지원해서 지금까지 근무하고 있습니다. STEPI에 지원하게 된 실질적인 이유는 당시 제가 선택할 수 있는 직장 중 집에서 제일 가까운 직장이었습니다. 저는 공대에서 재료공학 학위를 받았는데 학위를 받을 당시 국내에서는 벤처열풍이 불었었고 지인의 부탁으로 몇 개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심사를 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 일을 계기로 기술과 경제 사이에서 제가 할 역할을 찾는 중에 STEPI를 발견하였습니다.

 

 

2. 박사님은 원내에서 주로 신기술과 신산업의 발전으로 생겨나는 규제 문제들을 연구하고 계신데요. 혹시 최근 코로나와 관련해서도 규제 지형에서 영향받을만한 요소가 있을까요?


코로나와 같은 팬더믹은 인류문명 및 사회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역사적으로도 증명되었습니다. 흑사병 이후 유럽에서의 종교개혁과 르네상스의 도래가 바로 그런 사례이죠 ....